태그 : hiid94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080823_당구장에서

아마도 사진속에 형들은 내가 설마 블로그에 올릴까 싶었겠지만..사진 정리하다 발견하고.. 올려버리기로 결정..ㅋㅋ주말이면, 홍대근처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 (한 명만 빼고.. 싱글이다..그래서 그런가 보다..ㅎ)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어느날 정신차리고 보니 적어도 격주에 한 번씩은 모여서 당구장으로 간다.보통은 저녁약속으로 시작되는 모임이...

20080301_주문진에서 발견한 괜찮은 횟집

올해 들어 첫 모임.어느덧 봄 햇살이 슬슬 따갑기 시작해 지는 어느날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피곤해서도 죽어버릴 것 같은 토요일 아침 일찍 잠자고 싶은 욕망을어렵게 달래보며..주문진으로 향했습니다.여하튼.. 그냥 무턱대고, 주문진으로 가기로 했는데, 뭘할지는 계획이 없었더랬죠..그냥 막연하게..바다도 보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