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9/12/31 13:40
오늘은 더욱 특별히 할일이 별로 없는 날이네요.점심 먹고 들어와서 auto stitch로 파노라마 만드는거 보여주면서아이폰 뽐뿌 살짝 해주고.. 창가로 가서 다른 방향으로 파노라마 한 장 더 만들어 주고..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오전에는 중요한 할일이 있었지만요..ㅎ)분위기 봐서..일찍 나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을뿐입니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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