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9/01/21 19:18
어릴때 친구와 나이트메어를(미성년자 관람불가였던가..)보고 나서프레디라는 괴물에 대한 공포에 질려서 몇 날을 잠을 설친적이 있었더랬다.대부분의 악몽으로 잠에서 깨어났을때 공포감에 질려 오들오들 떨기만 하며아빠나 엄마를 찾곤 했었던 것 같다(뭐..울면서 달려간건 아니고.. 방에 계신가 확인..정도..- _-;;)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서 꿈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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