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0/03/20 13:09
오늘은 예전에 같은 팀이었던 부장님 결혼식 날 입니다.찾아갔어야 했는데, 그럴려고 시간 맞춰 일어났는데..집에서 보낸 택배가 온다는 겁니다..기다리다 보니.. 못가겠네요..그리고..- _-;; 아직도 오지 않았습니다. 쩝..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누룽지 삼계탕을 끓이는 중입니다..부인이 사이판으로 워크샵 간동안 그동안 못 먹은 치킨 시켜먹으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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