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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이곳에서 마지막 파노라마

올해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왔었네요.그리고, 겨울은 참 길어만 보였습니다. 4월에 얼음이 얼기도 하고, 어딘가에서는 눈도 내렸다고 하고..아이폰으로 파노라마를 만드는 어플에 감동먹어서..적어도 매달 찍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 마지막이네요.지겹게 내리던 눈도..어느날 다 녹아내리고, 봄이 오기만을 바라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예요.지독하게도 오지 않을...

iPhone Photography App. _ Auto Stitch (1.99$)

이전에 아이폰용 app. 으로 파노라마 사진 찍어서 올리고 그랬는데, 그때 그 어플 소개 살짝 해봅니다.(전에 올렸던 사진 들 참고)오늘 회사에서 캔미팅으로 한 실내 체육관으로 명랑 체육대회(?)라는 걸 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파노라마를 찍었는데, 대충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총 34장의 부분 컷입니다. 중복되는 부분을 의도적으로 많이 만들어 줬는...

2010.02.24 오랜만에 사진

오모모군 말대로, 매일 찍어두면..대단한 자료가 되어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오랜만에 점심 도시락 까먹고, 슬쩍 찍어봤습니다.지난 사진들을 찾아봐야겠어요.. 매일 보는 풍경이라서 바뀐걸 제일 잘 알아차리지 않겠냐고할지도 모르겠지만, 매일 봐서 똑같아 보여요.날씨는 확실히 따뜻해졌네요.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군요.

2010.01.24 바쁜하루

일찍일어나서 아침을먹고 잠깐 있다가부인과 산책을 나섰습니다. 날씨는 끝내주게 좋았어요. 바람은 조금불었지만.. 여하튼..중문관광단지를 바닷가 산책코스따라 한 바퀴 돌고나니대략 10km정도 ..컨벤션 센터 앞을 지나서.. 가려다가..건물을 보니..또..아이폰이 땡기고..사진 쫌 찍어 주시고..바닷가 따라 올레길로 보이는 산책코스가 쭈욱 연결되어 있길래.....

회사 주변 파노라마(아이폰 촬영)

포스팅 했던 아이폰으로 촬영한 파노라마 이미지 몇 장 업로드 해봅니다.아무래도 어제가 사진찍기에는 더 좋은 날씨였던것 같군요.(마지막 사진)다른건 좀 밋밋하네요..ㅎㅎ*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해질 무렵 태양광이 부드러울때 촬영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군요.이제 서울역 방향만 촬영하면 끝입니다.*촬영정보: apple iPhone(auto), 3백만화소- 후보...

091231_ 2009년의 마지막 날

오늘은 더욱 특별히 할일이 별로 없는 날이네요.점심 먹고 들어와서 auto stitch로 파노라마 만드는거 보여주면서아이폰 뽐뿌 살짝 해주고.. 창가로 가서 다른 방향으로 파노라마 한 장 더 만들어 주고..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오전에는 중요한 할일이 있었지만요..ㅎ)분위기 봐서..일찍 나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을뿐입니다. 킁..---...

20091230 오늘의 메뉴(아침, 점심)

오늘의 아침 식사는 어제 밤에 부인께서 만든 고구마 머핀.전날 팀장님 빙부상으로 상가집에 갔다가 오랜만에 대장을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12시 다 되서 집에 도착했는데, 나 기다리면서 만든거........라고 믿고 싶었으나..사실은, 친구에게 레시피를 알려주기 위해서 만든거였더라..만드는 과정 촬영해 놓고, 레시피를 미니홈피에 올리고 있는 부인..집...

20080823_주말 라이딩 (with 우유콜라)

Dist. : 68.35kmTime : 3h 56m 47sAvg. Pace : 3:28Avg. Speed : 17.3km/hCalories : 2,757A는 우리집 / B는 가양 대교 부근 고수부지 입구 / C는 행주산성 근처 '강마루' / D는 성산대교 부근 / E 잠수대교.라이딩 코스.. 동영상.. - _-;; 이날 코스는 A --> B에서 친...

몽산포에서

갑자기 생각난 사진.. (누르면 커지리라..)우기에 소나기가 한 바탕 쏟아지고 난 다음, 아직은 위협적인 구름 사이로 평화롭게 내려오는햇살과 가을 들판처럼 누렇게 익어버린 해변가의 모래사장..불협화음의 연속들이 만들어 내는 묘한 긴장감.아니..사실은 그냥 바닷가 보면서 멍하니 앉아 있고 싶다.*사진은 작년 늦 가을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20080315_지난주와 똑 같은..

오늘은 오전에 잠깐 자전거를 타고, 오후에 친구를 만날 계획이었더랬다.마포대교를 건너고, 분당쪽으로 가보려고 하는 찰나였는데, 하필 여의도에서 무슨 증권에서 주최한 마라톤(?)같은걸 시작했더라.. (가족 단위로..)뭐..그래서 계획은 급 취소하고.. 다시 행주대교쪽으로 가기로 했다..이상하게 피곤하더라..양화 대교 밑에서 잠깐 쭈그리고 앉아서 초코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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