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0/02/13 20:29
12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연휴기간 과식에 대비(라기 보다는 기분이라도 편해보려고..)해서휘트니스에서 운동하고,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갔습니다.10시 반 비행기를 타고, 이륙집으로 갑니다.그리고..곧 제주도 하늘..평소보다 거칠은 하늘은 비행기를 들었다 놨다 했지만, 언제나 처럼 주문처럼 외우는"차타고 다니는 거 보다 사고율 낮은 교통편이야" 라고 읍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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