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2008/03/05 23:00
바다는 여전히 파랗습니다.하늘도 파랗고...사실 뭐..풍경을 찍을려고 간것도 아니고..프레임도 엉망이지만..바다 다녀왔으니까.. 티 낼려고..흣..주문진에서 회먹고 빈둥거리다가.. 저녁무렵 경포대로 이동..경포대는 또 다른 느낌..좋았는데..아니 언제가도 좋겠지만..거기서 살라고 하면 어떨지는 갈 수록 잘 모르겠습니다.예전에는 선택이 너무 쉬워보였는데,...
- blah blah
- 2008/03/02 02:53
올해 들어 첫 모임.어느덧 봄 햇살이 슬슬 따갑기 시작해 지는 어느날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피곤해서도 죽어버릴 것 같은 토요일 아침 일찍 잠자고 싶은 욕망을어렵게 달래보며..주문진으로 향했습니다.여하튼.. 그냥 무턱대고, 주문진으로 가기로 했는데, 뭘할지는 계획이 없었더랬죠..그냥 막연하게..바다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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