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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3 주말(6)2011.11.13
- 2011.06.27 주말 (6)2011.06.27
- 2011.04.30~05.01(0)2011.05.02
- 2010.08.21~22 주말 (복숭아 쉽게 손질하기)(15)2010.08.22
- 2010.07.18 종민부부와 저녁식사 (살다 보니 이런날도..)(4)2010.07.19
- 2010.01.31 _ 1월의 마지막 날(13)2010.01.31
- 090912 주말 보내기 (4)2009.09.13
- 20090628 주말(14)2009.06.28
- 20080705_나홀로 라이딩(0)2008.07.05
- 2008.0531-0601(0)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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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h blah
- 2011/11/13 20:46
일요일 점심. 현곤이형이 점심식사 초대해서 방문..맛있는 카레를 먹고, 뿌리깊은 나무 재방송을 보다..흥미진진...다랑이는 창문밖에 뭘 보는지 역시 흥미진진..점심을 먹고, 바람쐬러 성미산투어에 나섰다.아름다운 가을 날씨..쏟아지는 가을 햇볕..맘껏 마시고 쐬고 오다.근처 커피샵에서 한 두어시간 동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식사까지 해버리기로..결...
- matrimony
- 2011/06/27 00:46
토요일..밀린 온라인 수업 듣다가 늦게 잠들다..그리고, 일요일은 우콜이 토익시험을 보는 날이라 근처 중학교에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돌아오는 길에 늘 한 번 가보고 싶어던 골목의 계단..별 볼일은 없었다..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오후에는 현곤이형 커플 만나러 용산CGV로..미쟝센 영화제 보러.. (현곤이형 부부와 깊은 관계가 있는 행사..ㅋㅋ)태풍덕분...
- matrimony
- 2011/05/02 00:42
1) 회사를 옮긴지 1년이 되었다.어느새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뭘 했는지는 생각하지 말자.앞으로 갈길이 멀다. 여하튼 잘 지나온것 같아서 일단 만족..2) 5월 8일 한국에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어버이날 행사를 급 조정..5월 1일 처가로 찾아갔다. 장모님은 씨암탉보다 더 멋진 한방오리백숙을 해주셨고, 하루 종일 집에오기전까지배가 꺼질틈이 없었다. ...
- matrimony
- 2010/08/22 22:04
예전에 한 번 네이버 블로그 할 때 포스팅했던 것 같기도 한데..사람들이 신기해 하길래 다시 올려 봅니다..제목은.. 복숭아 손질하기..가능한 품종은 과육이 단단하고 안에 씨앗이 두 쪽으로 벌어지지 않는 녀석이라면, 가능합니다.(덜익은 거라고도 하더군요.., 자두도 과육이 단단한 경우에 가능합니다. 천도복숭아도 당연히 가능..)안에 씨앗이 있어서 씻어서...
- matrimony
- 2010/07/19 00:17
일요일은 아침은 불법다운로드 받은 BBC 다큐멘터리를 보다가..12시쯤 어제 먹기로 하고 까먹어서 못 챙겨먹은 피자를 먹으러 핏자헛에 다녀왔다.그리고, 한 참을 걸어다니다가 집에와서 한 숨 낮잠을 자고 저녁이 되는 평소보다 평범한 하루가 되는 찰나..양평에서 냉면먹고 돌아오는 중이라는 종민부부의 연락..오랜만에 마포 현래장 에서 수타면과 짜장면 만끽.....
- matrimony
- 2010/01/31 23:09
일요일 부인님이 만들어 주신 시나몬 머핀과 고구마 머핀..베란다에서 슈프리모를 볶으시더니, 갓 로스팅한 커피와 함께 내주셨음..먹고나서 평소보다 더 빡세게 운동해주시고.. 집으로 와서 남은 밥으로 볶음밥 해먹고~~TV보고, 난 신혼여행 사진 정리 끝내고, 부인은 공부하고..어느새 밤 11시..시간 참 빠르네..1월도 이렇게 끝!!!
- blah blah
- 2009/09/13 00:35
이번 주말의 스케쥴오전 : 포장이사 견적 확인 (done) - 계획보다 예산 초과.. 특수지역(?) 이사에 따름..ㅋㅋ오후 1시 경 : 여친님과 만남 - 점심 식사 : 보리밥 + 해물파전오후 2시 경 : 여친님 친구 만남 오후 3시 경 : 마포 아트홀 도착 - 가말쵸바 공연 관람오후 6시 경 : 홍대 앞 - 현곤이형 커플 만남 / 저녁식사 - 파스타이후...
- blah blah
- 2009/06/28 23:09
토요일 밤 혼자 와인 한 병을 비우다..볕좋은 주말에 한강에서 여친과 한 잔할려고 사둔 달콤한 녀석인데, 결혼식 준비하느라 올해를 넘겨버릴것 같기도 하고..^^ 혼자 생각할 일도 있고.. 여하튼.. 일찍 잤다.일요일 일찍 여친과 만나 점심홍대에서 점심식사.. 가쯔동과 규우동 먹다.[촌] 이라는 일식점.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다.청담동으로...
- BicycLe LiFe
- 2008/07/05 14:14
오전에 나가려고 했으나..조카녀석이 두고간 소포때문에.. 오전내내 우체국 직원을 기다리다가..오후가 되서..길을 나서다..조금 타려는 찰라...하늘에서 내리는 비...- _-;;고작 8km정도 밖에 못 탔다..그나마..오늘의 발견이라면.. 마포대교에서 서강대교 사이에 (서강대교에 좀 더 가까운) 현석동방향 고수부지 연결 통로가 있는데, 좋더라..그래서 ...
- blah blah
- 2008/06/02 00:25
Scene 1.광화문에서 만난 50대 남자 두 분(다리가 불편하신 듯... 같이 걸어가다 한 분이 잠깐 앉았다. 친구 분인 듯한 다른 한 분 돌아 보며 하는 말)"젊은애들 한테 챙피하게 왜 이래, 조금 만 더 앞으로 가세. 우리가 잘 못 해서 이렇게 된건데..."Scene 2. 광화문 근처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자리를 잡고, 어느 가족의 뒷 편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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