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8/11/02 19:33
일요일 청계천도 좀 걸어주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집으로 들어왔습니다.아주 기분 좋은 가을 날씨였어요.집으로 들어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현곤이형이 대하축제에 다녀오면서 갖다준새우들이 기억이 났다.. 안먹고 냉동실에서 계속 둘 수도 없고.. 저녁으로..대하를 쪄먹기로 했다!!!양념을 넣고 뚝배기에서 쪄냈습니다아...김이 모락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