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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주말

일요일 점심. 현곤이형이 점심식사 초대해서 방문..맛있는 카레를 먹고, 뿌리깊은 나무 재방송을 보다..흥미진진...다랑이는 창문밖에 뭘 보는지 역시 흥미진진..점심을 먹고, 바람쐬러 성미산투어에 나섰다.아름다운 가을 날씨..쏟아지는 가을 햇볕..맘껏 마시고 쐬고 오다.근처 커피샵에서 한 두어시간 동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식사까지 해버리기로..결...

2011.06.27 주말

토요일..밀린 온라인 수업 듣다가 늦게 잠들다..그리고, 일요일은 우콜이 토익시험을 보는 날이라 근처 중학교에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돌아오는 길에 늘 한 번 가보고 싶어던 골목의 계단..별 볼일은 없었다..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오후에는 현곤이형 커플 만나러 용산CGV로..미쟝센 영화제 보러.. (현곤이형 부부와 깊은 관계가 있는 행사..ㅋㅋ)태풍덕분...

2011.04.30~05.01

1) 회사를 옮긴지 1년이 되었다.어느새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뭘 했는지는 생각하지 말자.앞으로 갈길이 멀다. 여하튼 잘 지나온것 같아서 일단 만족..2) 5월 8일 한국에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어버이날 행사를 급 조정..5월 1일 처가로 찾아갔다. 장모님은 씨암탉보다 더 멋진 한방오리백숙을 해주셨고, 하루 종일 집에오기전까지배가 꺼질틈이 없었다. ...

2010.08.21~22 주말 (복숭아 쉽게 손질하기)

예전에 한 번 네이버 블로그 할 때 포스팅했던 것 같기도 한데..사람들이 신기해 하길래 다시 올려 봅니다..제목은.. 복숭아 손질하기..가능한 품종은 과육이 단단하고 안에 씨앗이 두 쪽으로 벌어지지 않는 녀석이라면, 가능합니다.(덜익은 거라고도 하더군요.., 자두도 과육이 단단한 경우에 가능합니다. 천도복숭아도 당연히 가능..)안에 씨앗이 있어서 씻어서...

2010.07.18 종민부부와 저녁식사 (살다 보니 이런날도..)

일요일은 아침은 불법다운로드 받은 BBC 다큐멘터리를 보다가..12시쯤 어제 먹기로 하고 까먹어서 못 챙겨먹은 피자를 먹으러 핏자헛에 다녀왔다.그리고, 한 참을 걸어다니다가 집에와서 한 숨 낮잠을 자고 저녁이 되는 평소보다 평범한 하루가 되는 찰나..양평에서 냉면먹고 돌아오는 중이라는 종민부부의 연락..오랜만에 마포 현래장 에서 수타면과 짜장면 만끽.....

2010.01.31 _ 1월의 마지막 날

일요일 부인님이 만들어 주신 시나몬 머핀과 고구마 머핀..베란다에서 슈프리모를 볶으시더니, 갓 로스팅한 커피와 함께 내주셨음..먹고나서 평소보다 더 빡세게 운동해주시고.. 집으로 와서 남은 밥으로 볶음밥 해먹고~~TV보고, 난 신혼여행 사진 정리 끝내고, 부인은 공부하고..어느새 밤 11시..시간 참 빠르네..1월도 이렇게 끝!!!

090912 주말 보내기

이번 주말의 스케쥴오전 : 포장이사 견적 확인 (done) - 계획보다 예산 초과.. 특수지역(?) 이사에 따름..ㅋㅋ오후 1시 경 : 여친님과 만남 - 점심 식사 : 보리밥 + 해물파전오후 2시 경 : 여친님 친구 만남 오후 3시 경 : 마포 아트홀 도착 - 가말쵸바 공연 관람오후 6시 경 : 홍대 앞 - 현곤이형 커플 만남 / 저녁식사 - 파스타이후...

20090628 주말

토요일 밤 혼자 와인 한 병을 비우다..볕좋은 주말에 한강에서 여친과 한 잔할려고 사둔 달콤한 녀석인데, 결혼식 준비하느라 올해를 넘겨버릴것 같기도 하고..^^  혼자 생각할 일도 있고.. 여하튼.. 일찍 잤다.일요일 일찍 여친과 만나 점심홍대에서 점심식사.. 가쯔동과 규우동 먹다.[촌] 이라는 일식점.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다.청담동으로...

20080705_나홀로 라이딩

오전에 나가려고 했으나..조카녀석이 두고간 소포때문에.. 오전내내 우체국 직원을 기다리다가..오후가 되서..길을 나서다..조금 타려는 찰라...하늘에서 내리는 비...- _-;;고작 8km정도 밖에 못 탔다..그나마..오늘의 발견이라면.. 마포대교에서 서강대교 사이에 (서강대교에 좀 더 가까운) 현석동방향 고수부지 연결 통로가 있는데, 좋더라..그래서 ...

2008.0531-0601

Scene 1.광화문에서 만난 50대 남자 두 분(다리가 불편하신 듯... 같이 걸어가다 한 분이 잠깐 앉았다. 친구 분인 듯한 다른 한 분 돌아 보며 하는 말)"젊은애들 한테 챙피하게 왜 이래, 조금 만 더 앞으로 가세. 우리가 잘 못 해서 이렇게 된건데..."Scene 2. 광화문 근처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자리를 잡고, 어느 가족의 뒷 편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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