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rimony
- 2010/12/21 18:26
4/4분기 휘트니스 출석 일수를 맞춰놓고 나서 개인적인 휴가에 돌입..우콜에게 빠른 퇴근 약속을 하고 일하는 중에, 그녀의 연락..라자냐 만들어 준다고!!사실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결과는 대박..오븐에 들어가기 전 치즈 듬뿍 버젼..그리고..오븐에서 나왔을때..맛은 환상적!!!우리집에 손님 접대용 메뉴가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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