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
- 2011/01/13 13:01
주말 나오코 감독의 신작 영화 토일렛을 보고 왔다.이대안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http://foursquare.com/venue/10445796)는 처음있었는데,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실내등을 켜지 않는 세련미를 뿜어내는 제법 괜찮은 소극장이더라.그녀의 전작영화(카모메식당, 안경 등)에 대한 묘한 만족감때문에, 영화를 보기 전부터 기대 만발..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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