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0/05/23 22:46
비가 오던 토요일 오후. 강남어린이의 호출을 받고 목동으로 집합.다음주 (5월 29일)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을 불러 모은 것..오늘의 함진아비는 김감독.. 오징어 가면을 쓰는 것 자체가 고역..그래도..오징어를 뒤집어 쓰고.. 재빨리 배달하기로 다짐.. (적어도 강남어린이의 바램은 그리하였음)- 뭔가 숨을 쉴 수 없다는 듯한 포즈(?)-함은 해가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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