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09/03 10:56
지난 7월 말, 현재는 뉴저지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우콜의 외사촌여동생(그냥 처제라고 부른다)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선물로 주고 간 턴테이블을 드디어 설치했다.고등학교시절 추억 때문인지, 턴테이블로 음악을 듣는 다는 건 하나의 의식 같다는 생각이 든다.번거롭기 그지 없는 하나 하나들... 그때는 하나 하나 자각하면서 준비해야 하는 조심스러운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