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10/16 19:52
비오는 주말.우콜 회사 동료 결혼식 다녀왔다. 사진도 좀 찍어주고...(우콜의 사주로..)그런데!!!신랑 가족에 아는 사람이 있네? 일본에 있어야 될 녀석이 왜 여기 있지?...닮은 사람인가?...싶었는데..그날 저녁에 우콜이 물어봤더니...신랑 여동생의 남편이라더라..그리고.. 대학동기 맞았다. ㅋㅋㅋ세상 참 좁아.영재군 반가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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