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2008/01/28 20:05
약간의 여흥을 마친 일당은 비오는 날씨를 피해 여미지에 가보기로 했음..가는 길에 신라호텔 잠깐 들러서 산책..(여기가 그 영화 쉬리에서 김윤진양이 앉아서 음악듣던..벤치..거기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면..대충 이런 풍경..-물론 영화 찍을때와 사뭇 많은게 변했지만..)산책로를 나와서 여미지로 이동..현재 파업하고 있는 중인 듯?따뜻함을 기대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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