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 포스팅..1) 강남역 사무실 근처에 Mamas가 생겼다.서대문에 있을 때 가끔 가던 카페인데, 어느날 공사중이더니 11월 말쯤에 오픈..오픈하는 날 잠깐 들렀다.. 강을 건넜더니 가격이 1.5배쯤 오른듯..(요즘 물가가 그런건가?)2) 휘트니스 메이어 1년간 성공적으로 유지 중..하지만, 다이어트는 실패.. 그저 유지하는게 어딘가 싶지만.....
- blah blah
- 2008/12/31 00:21
약수동 처갓집으로 알려진 가게.. 실제로는 간판없음..(위에 보이는 메뉴판이 전부..)관련 포스트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약수동 처갓집]올 해 가장 열심히 한 일 중에 하나가 자전거 타기였는데, 맘맞는 좋은 사람들과 올 한해 제법 열심히 누비고다닌것 같다. 한 해 마무리 겸.. 내년도 라이딩에 대한 이야기도 할겸.. 송년회 모임..약수역에서 7시에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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