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rimony
- 2009/10/01 21:50
생일이 추석과 겹쳐서, 결혼전 마지막 생일은 여친님과 같이 못 보내게 된 상황..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회사에서 6시까지 꽉채운 근무를 마치고 퇴근했습니다.(반면 여친님은 오늘 오전 근무만 했다고 하구요..)뭔가를 준비하고 있대서, 후닥 집으로 갔더니..스시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퓨전(?) 스시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따로 뭔가를 만들어 줘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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