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10/03 16:37
비밀스런 나의 생일 주간..나이트레이스를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하필 그 전날 버스 탄다고 무리하다가 발목을 접질러 버리고..한의원에서 침 맞고 물리치료 받았슴다. 당분간 달리기는 금지 라네요.. 그래서 못 갔습니다. ㅠ.ㅜ다음날은 장모님이 놀러오라셔서 인천으로 ~~(오른쪽은 장인어른과 함께..)한 상 거하게 차려 주셨습니다. 장인 어른과 와인으로 시작....
- blah blah
- 2008/10/02 23:48
아무에게도 생일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나이도 먹을만큼(이라고 하지만..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은..-어린놈이..라는 말을..듣겠지만..ㅎ) 먹었고..매해 누군가에게 부담을 주는것 같기도 했고.. 괜히 축하 못 받으면 상처받을것 같기도 하고..하핫..그런데,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셨어요.. 선물받은것만 올려놓지만.. 전화로 문자로 축하해준 가족과 친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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