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8/10/19 19:19
어제 밤에 현곤이형이 새우축제(?) 다녀오시다가 갖다 주신 새우들이 생각이 났다.저녁에 오랜만에 마트로 가서 라면을 사왔다(요즘 집에서 뭔가를 안 만들어 먹은지 몇 개월이 지났으니까..)그리하여..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새우라면 먹었습니다.3마리나 집어넣고 끓였는데..(베이스는 새우탕면..크하핫) 배부르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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