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8/08/08 20:46
오후 3시 산책을 나서다.. 컨벤션 센터를 지나서천제연 하구로 이동..옛날에는 베린내라고 불렸던 곳.. 뱀장어가 무척 많았던 기억이 난다.. (어릴때도 밖에 나다니기 싫어해서..그닥.. 자주 가봤던 곳은 아니지만..)요즘은 요트들도 종종 보이더라..하구쪽에 산책코스가 만들어 져있는데, 그럭 저럭 괜찮다.(제주도 기준으로 그럭저럭이고.. 다른데 기준으로는...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