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묘한맛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1.03.31 3월의 마지막 날

일찍 잠든 탓에 정신이 너무 말짱해서 빈둥거리는 중.. 우콜은 오늘 하루 많이 힘들었는지 여전히 누워있고.. TV잠깐 보다가.. 맥주나 한 잔 하기로 결정.. 주말에 홈플러스 갔다가 Paulaner 사둔게 몇 병있어서 꺼내마시려다가... 입이 궁금한거라.. 그래서 냉장고 뒤지다가.. 대게 라면 끓일때 쓸려고 사둔 명란젓갈이 있길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