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03/03 22:59
이번년도 진급자 회식(다행히도 내가 다음 진급을 하는데까지는 참 많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이 있어서,일을 빨리 마치고 회사근처에서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식음료를 흡입하고 놀다가..급 피곤해져서 회식 중간에 몰래 도주하여 집으로 급귀가 했다.오늘 오후에 우콜이 큰형한테서 택배가 왔다는 얘기에 이미 맘속깊은곳에서 부터..기대하고 있었지만.. 베란다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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