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03/19 14:46
몇 주 전부터 갑지기 김밥이 땡겼다.식당이나 분식집에서 파는 거 말고..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욕구가 뜬금없이 샘솟았다고 해야할까..계획을 우콜에게 얘기했을때 별로 좋아하지 않길래 망설이고 있다가..오늘은 만들어 보기로 했다. 우선 재료 쇼핑..집 근처 슈퍼에서 김, 햄, 단무지, 참치캔(그냥 뜬금없이 참치 김밥도 해볼까 해서), 청량고추 등을 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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