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1/10/22 14:29
꼬꼬면 출시 이후에 꼭 한 번은 맛보고 싶었더랬다.출시이전에 직원 식당에서 몇 번 꼬꼬면(?)이 메뉴중에 하나로 나왔었는데, 매번 판매종료로놓쳐왔던 터라..그 식욕은 탐욕을 넘어 집착으로 변질되던 찰나..지난 주 홈플러스에서 발견.. 무조건 구매..!!!오늘은 이번 학기 휴학중인 와이프께서 청강하러 가는 날. ㅎㅎ점심먹고 늦게 오신단다.. 그래서 맘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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