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9/01/29 22:33
원래의 계획은 유리의 성 에 들렀다가, 프시케월드 보고 누나가족과 점심 먹고 전시회 하나 보고..돌아오는 길에 초콜렛 박물관 들렀다 올 계획을 세웠다.일단 오늘 개인적으로 회사업무를 해야할 것도 있고 해서..스케쥴에 약간의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석호녀석이 오늘 태권도 심사하는 날이라고 4시까지 도장에 가야한데서..일정 대폭 수정..바로 프시케월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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