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rimony
- 2010/01/13 01:09
퇴근을 해서 부인과 충정로에서 만나, 브라우니 케잌을 사들고처가로 고고씽~오늘이 할아버님 제사.사실 태어나서 처음 제사에 참여해 봤다는..(우리집 기독교라서, 게다가 큰집도 아니어서.. 어릴때 부터..큰댁에 제사 있을때는 들렀지만, 제삿상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다는..)여하튼, 참 따뜻한 저녁 모임..가족이니까... ^^방금 인천에서 돌아와서 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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