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 출근..
평소처럼 정말 일어나기 싫었지만... 아침 먹으러 출근...- _-;;
7시 20분 버스를 탑니다.

8시 10분 쯤 회사 식당 도착..
샐러드김밥세트를 챙겨들고 사무실로 갑니다.
사무실..

메일을 읽으면서, 김밥과 쥬스..
그리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특이사항은 오늘이 2011년 마지막 근무라는거?

그리고, 약간의 자리 조정.. 귀찮긴 하지만...이 아니라..
이 자리 완전 맘에 드는데!!!
내 자리..

정글(? 이라고 하긴 좀 뻥이고..)속에서 근무하는 기분..ㅎㅎ
근무시간 10분을 남기고 조기 퇴근...
여의도에서 우콜을 만남.. HP에서 마지막 근무(진짜로!!!) 기념..

내년 부터는 근처 회사로 옮긴답니다.
에..그리고 내일은 파뤼 예정..
모두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
평소처럼 정말 일어나기 싫었지만... 아침 먹으러 출근...- _-;;
7시 20분 버스를 탑니다.

8시 10분 쯤 회사 식당 도착..
샐러드김밥세트를 챙겨들고 사무실로 갑니다.
사무실..

메일을 읽으면서, 김밥과 쥬스..
그리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특이사항은 오늘이 2011년 마지막 근무라는거?

그리고, 약간의 자리 조정.. 귀찮긴 하지만...이 아니라..
이 자리 완전 맘에 드는데!!!
내 자리..

정글(? 이라고 하긴 좀 뻥이고..)속에서 근무하는 기분..ㅎㅎ
근무시간 10분을 남기고 조기 퇴근...
여의도에서 우콜을 만남.. HP에서 마지막 근무(진짜로!!!) 기념..

내년 부터는 근처 회사로 옮긴답니다.
에..그리고 내일은 파뤼 예정..
모두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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