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_2011년 마지막 근무

2011년 마지막 출근..
평소처럼 정말 일어나기 싫었지만... 아침 먹으러 출근...- _-;;

7시 20분 버스를 탑니다.

8시 10분 쯤 회사 식당 도착..
샐러드김밥세트를 챙겨들고 사무실로 갑니다.

사무실..

메일을 읽으면서, 김밥과 쥬스..

그리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특이사항은 오늘이 2011년 마지막 근무라는거?

그리고, 약간의 자리 조정.. 귀찮긴 하지만...이 아니라..
이 자리 완전 맘에 드는데!!!

내 자리..

정글(? 이라고 하긴 좀 뻥이고..)속에서 근무하는 기분..ㅎㅎ

근무시간 10분을 남기고 조기 퇴근...
여의도에서 우콜을 만남.. HP에서 마지막 근무(진짜로!!!) 기념..

내년 부터는 근처 회사로 옮긴답니다.

에..그리고 내일은 파뤼 예정..

모두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

2011.12.25 부대찌개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부대찌개를 만들어 먹었습죠..장모님의 비법 가루로 육수를 만들고, 이런 저런 햄과 소세지와 김치, 두부, 버섯, 마카로니, 양파와 양념장을 넣고 미리 만들어둔 육수를 넣고 끓인다...예상외로 맛있다는 소식..쟌스빌소세지 완전 맘에 들어..ㅎ » 내용보기

2011.12.23~24 from Friday night to X-max eve

23일 그날은 회의때문에 수원에 갔더랬다. 통근버스를 타고 강남에 도착.아주 약간의 연말 분위기 와 크리스마스 시즌의 냄새가..하지만..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서 업무 마무리 하고..8시쯤..퇴근..올해는 캐롤 틀어놓는 매장을 거의 못 본 듯.. 퇴근을 앞두고, 우콜님께서 이날의 저녁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합정에 도착하니 눈이 날리기 시작...계획은 ... » 내용보기

2011.12.16 ~ 12.18 주말....

연말이라 뭔가 행사가 많습니다....술마시는것도 힘들고.. 사람들이랑 얘기 오래하는 것도 힘드네요..ㅎㅎ1) 12. 16 금요일.. 워크샵 후 저녁식사 + 전 그룹장님 환송회.. 결국은 12시 넘어서 지하철 거의 막차..타고 귀가..합정에 도착하니, 버스도 끊기고... 추운 겨울 밤..걸어서 집으로 들어가서 뻗음..2) 12. 17 토요일.. 저녁 얻어... » 내용보기

2011.12.15 Olympus Pen E-P3

오늘 바디를 배송 받았슴다..드디어 완성..음.... 바디는 Olympus Pen e-P3.. 마이크로포서드 바디.. 그리고 렌즈는 해바라기 니콘..50mm F1.4 ㅋㅋ이전에 쓰던 카메라가 2003년에 출시된 Olympus E-1..이었던 터라..일단 E마운트로 렌즈를 장착할 수 있게어댑터를 몇 개 준비해둔게 있었던데다가..  개인적으로 가장...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