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matrimon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0.06.06 주말 아침에는 꽃게를..(2)2010.06.06
- 2010.06.05 하우스 브런치(0)2010.06.06
- 2010.04.28 다녀왔습니다(0)2010.04.28
- 2010.04.27 (13)2010.04.27
- 2010.04.25 Langkawi Holiday Villa & putumayo(8)2010.04.25
- 2010.04.24 인천공항 (출발 전)(2)2010.04.24
- 2010.04.18 BBQ Party (우콜저택 옥상)(2)2010.04.18
- 2010.04.17 흑돼지 등갈비 오븐구이 (테스트)(4)2010.04.17
- 4월의 계획(10)2010.04.14
- 2010.04.11 오랜만에 산책(6)2010.04.12
- matrimony
- 2010/06/06 10:46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앉아있다가(트위터 보면서..어제 상황 복기)아침을 먹기로 했습니다.우콜님께서 차린 주말 아침 식사란..이런것입니다.양가의 부모님이 공수해주신 각종 식재료를 활용한 웰빙 식사..그중에 백미는...꽃게..(된장찌게에 넣어서 국물도 내고, 찜으로도 먹고..ㅋㅋ)깨끗하게 비웠습니다..오후에는 공부를 좀 하고~ 자전거를 타러 나갈 계획...
- matrimony
- 2010/06/06 09:05
주말 느즈막히 일어나서 오늘 뭘 먹을까 고민..외식 vs. 내식(?) 을 두고 투표에 들어갔다.아점을 이태원에서 먹는다는 아이디어까지 나왔으나..결국은.. 집에서 먹기로 결정!!전날 놀러온 처제가 사온 바게뜨가 몇 조각 남았길래 만들어봤다..대충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들어봤는데, 예상외로 괜찮더라..ㅎ(청량고추와 마늘을 잘게 다진다음에 녹인 버터와 섞고 ...
- matrimony
- 2010/04/28 14:48
어제 밤에 랑카위에서 출발해서, 오늘 아침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많은 분들의 부러움 만큼 행복하게 보내다 왔구요.집에 와서는 짐을 대충 풀어놓고, 잠을 자다 이제 일어났습니다 ^^;;집에 제일 좋네요 ㅎ*사진은..곧.. 올라갑니다..별건 없어요.. 대부분 리조트에서 있다보니..^^;;
- matrimony
- 2010/04/27 16:30
내일 아침에 서울 도착합니다. 휴가도 끝나가네요. 잠시후 공항으로 출발.홀리데이 빌라 앞 해변에서 일몰해변 평소 모습. 낮에는 더워서 사람이거의 없다. 오키드 리아(orkid ria)라는 해산물 식당에서랍스터와 타이거 새우 주문하고 노는 중(1시간 전)
- matrimony
- 2010/04/25 14:33
어제 밤에 랑카위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Langkawi Holiday Villa (iPhone panorama use by Auto Stitch)첫 날 배정받은 2층 룸에서 바라본 전경.. 하루 만에 방을 교체..정기적으로 해충 방제 작업을 위한 약품 살포를 하는데, 낮에 빌라 내에 있을꺼라면불편할테니 바꿔주겠는 내용.. 그래서..사진에서 왼쪽 블럭 ...
- matrimony
- 2010/04/24 10:26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기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티켓팅하고, 환전하고, 자동출입국심사 등록하고, 아침먹고, 면세점에서 쇼핑하고탑승구 근처 네이버 스퀘어에서 잠깐 쉬는 중입니다. (10분 후에 탑승 시작하겠네요 ^^)11시 비행기로 쿠알라룸푸로 갔다가, 랑카위행 비행편으로 트랜짓 예정입니다.몇일동안 사랑하는 부인과 꿈같은 휴가를 보내고 올 계획입니다...
- matrimony
- 2010/04/18 19:17
이사를 결정할 때 부터 해보고 싶었던 겁니다. 옥상에 화로를 피우고, 안락의자에 앉아서 놀기..어제 제주도에서 도착한 흑돼지도 있겠다.. 주위에 사는 친구들과 함께옥상에서 숯불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 (사진은 없군요..ㅎㅎ)여하튼, 잘 챙겨먹었슴다. 맛있었지만..근데..참..번거롭네요..ㅎㅎㅎ
- matrimony
- 2010/04/17 14:47
오늘 제주도에서 택배가 왔습니다.지난 주 서울에 가족여행을 왔던 둘째 형이 선물을 보내줬습니다.택배 내용물은 제주도 흑돼지 패키지..등갈비 + 목살 + 기타등등 부위 등등..우선, 등갈비를 오븐에 구워보기로 했습니다.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꺼내서 종이호일에 올려놓고 굵은 소금을 뿌리고 200도로 맞춰둔 오븐에 넣어뒀슴다.그리고, 레시피를 검색해보니.. ...
어느날 돌아보니, 어느덧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만 10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대학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록 미대를 나온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세상데 여러종류의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고도 견뎌낼 수 있게한 원동력인 것 같아요.(워낙에 미대생이란 존재들은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는 인종들이거든요..)넌...
- matrimony
- 2010/04/12 07:53
이번 주말에는 제주에서 둘째 형님 가족이 몰래 서울로 나들이를 하셨습니다.일요일 집에 전화했다가, 아빠가 뒤늦게 둘째형 가족이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누설..재빨리 연락을 하고, 점심약속을 잡았습니다.오랜만에 부인님과 멀리 가보기로 했습니다.어린이의 로망 롯데월드에서 조카녀석들과 주말을 보내는 형님 부부와 조카들과만나서, 근처 식당에서 밥을먹고 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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