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matrimon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0.07.24 오랜만의 라이딩(2)2010.07.25
- 2010.07.18 종민부부와 저녁식사 (살다 보니 이런날도..)(4)2010.07.19
- 2010.07.17 강 영월감자옹심이(2)2010.07.18
- 2010.07.08 홍대 나들이(6)2010.07.08
- 2010.07.03~04(4)2010.07.05
- 2010.06.26~27 주말 보내기(Ukulele 와 전광수 커피)(8)2010.06.28
- 2010.06.20 주말 마실 (The Famous Lamb)(8)2010.06.21
- 2010.06.17 월드컵 집에서 보기(8)2010.06.19
- 2010.06.13 굴소스 볶음밥(10)2010.06.14
- 2010.06.12 오늘의 브랜치(카레라이스) + 초코 머핀(10)2010.06.12
- matrimony
- 2010/07/25 23:49
이 이야기는 토요일 부터 시작됩니다.우콜은 최근 우크렐레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심화반 수업을 받았습니다. (장소는 한국밤벨음악연구소-합정역 근처 소재)우콜이 다소 심각한 길치인 까닭에..아침에 모셔다 드리고, 저는 혼자 자전거를 타러 한강변으로 나갔습니다.가볍게 방화대교 다녀올려고 했는데, 길을 나서자 마자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 matrimony
- 2010/07/19 00:17
일요일은 아침은 불법다운로드 받은 BBC 다큐멘터리를 보다가..12시쯤 어제 먹기로 하고 까먹어서 못 챙겨먹은 피자를 먹으러 핏자헛에 다녀왔다.그리고, 한 참을 걸어다니다가 집에와서 한 숨 낮잠을 자고 저녁이 되는 평소보다 평범한 하루가 되는 찰나..양평에서 냉면먹고 돌아오는 중이라는 종민부부의 연락..오랜만에 마포 현래장 에서 수타면과 짜장면 만끽.....
- matrimony
- 2010/07/18 09:57
최근에 자주 방문하게 되는 합정역 부근의 강원도 토속음식 전문점인 강 영월감자옹심이 에 다녀왔다.(좌, 감자옹심이 - 우,감자만두)가격은 옹심이 5,500원, 감자만두(5개) 5,000원 그리고 수수부꾸미는 2개 3,000원그외에 해물수제비, 옹심닭, 파전, 보쌈과 계절 메뉴로 요즘은 콩국수를 팔고 있더라.아직 다른 메뉴들은 섭렵해보지 못했지만, 감자 ...
- matrimony
- 2010/07/08 20:43
7일 밤을 회사에서 당직으로 보내고.. 8일 아침에 퇴근..집에와서 한 숨 자고.. 1시쯤에 일어나서 와이프와 홍대 나들이..cafe source는 홍대 정문 앞 스타벅스와 네스카페 사이 골목으로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 주택을 개조한곳이였다. (예전에는 사무실인가 어린이집인가로 쓰였던 집이라고 기억..)점심셋트는 12시 부터 3시까지 판매.. 파스...
- matrimony
- 2010/07/05 00:46
이번 주말에 만들어 먹은거..열무비빔국수와 치킨카레장모님이 갖다 주신 열무김치로 우콜님이 만들어 주시다.달걀은 내가 삶았는데..반숙이 되버렸다.- _-;; 치킨 카레는 무슨얘기 하다가.. 만들어 먹기로 ..정육점에서 생닭을 사다가 언젠가 정육점 아저씨가 오리 해체하는걸 떠올리며뼈와 살을 분리...(여하튼 절반의 성공..)그리고, 뼈는 먼저 끓여서 육수를...
- matrimony
- 2010/06/28 23:12
지난 주 언젠가 우콜이 만들어준 베이글 샌드위치..맛의 폭풍... 후..6월 26일 토요일. 오랜만에 외식하러 광화문으로 길을 나섰다. 무슨 이벤트 같은거 하는데, 사원증 보여주면 1명은 공짜라는 말에..세종회관에 있는 시푸드 레스토랑 방문. 여하튼.. 배터지게 먹고..숨쉬기가 어려워질 무렵.. 삼청동으로 길을 나섰다. 북촌한옥 마을을 지나 가회동 성당...
- matrimony
- 2010/06/21 00:02
일요일 지나치게 일찍 일어나서 서성 거리다가..와이프가 일어날때 쯤 다시 잠이 들어서, 아침을 다 차렸을 즈음 깨어났습니다.부인님은 어제 한 참을 베지테리안이라는 뉴욕의 어떤 분의 블로그를 열심히 보면서, 따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을 하시더니만.. 식탁위에는 푸른 초원이 펼쳐졌습니다.. - _-;;나는 잡식성이므로, 고기의 흔적이라도 보여달라고 땡깡을 ...
- matrimony
- 2010/06/19 20:44
그리스와의 경기(6월 12일)를 볼 때.. 초코머핀만 준비하고 있다가 막상 경기가 시작 했을때는..닭생각이 간절(해졌다기 보다는 우콜님이 치킨 먹는걸 허락해줘서..ㅋ)해져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를 했는데..많은 사람이 경험했듯이...."뚜~ 뚜~ 뚜~"(나중에 들어보니 경기전에 주문했는데, 끝나서 왔다는 분도 있더라..)여하튼 그래서 배달 안하는 치킨...
- matrimony
- 2010/06/14 00:45
일요일 오후, 약간 흐린 날씨를 틈타서 우콜과 자전거를 타고 왔습니다.옛날같으면 우습게 다녀왔을 거리인데.. 새삼스럽게 힘들더라구요 - _-;;;여하튼, 후닥 다녀온 다음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로 합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부인이 볶음밥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 급 준비!!!대충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와 식재료를 활용한 볶음밥 입니다.굴소스...
- matrimony
- 2010/06/12 13:21
어제 밤부터 계속 비가 내립니다.부인님이 컨디션이 별로 안 좋은데다가 어제 제가 신경을 건드린 전과도 있고 해서..오늘 아점은 제가 준비하기로 했습니다.오늘의 메뉴는.. 부인님의 리퀘스트에 따라..카레라이스..자 나갑니다.아침 시장에 가서 홍두깨살, 브로컬리를 사다가 큼직하게 썰어넣어서 만들었슴다.뭐 늘 그렇듯이..대박!!디저트로는 수박과 참외(도 큼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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