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matrimon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90725-26 부산 & 울산(19)2009.07.27
- 20090712-13 제주도(16)2009.07.16
- 20090530-0601 부모님을 만나다(26)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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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rimony
- 2009/07/27 22:25
울산에 있는 큰형 가족을 여친에게 소개시켜 주기 위해서 이번 주에는 부산으로 갔다.주중에 내리는 비에 걱정을 살짝 했으나.. 다행히도 출발하는 날은 비는 오지 않았다..왜? 운이 좋으니까.ㅎㅎ아쉬운 점이라면.. 지금까지 KTX 여행에 항상 동참했던, KFC 프라이드는 ...여친님의 눈치를 보다가..과감히 포기..- _-;; (앞 테이블에서 치킨 먹는데....
- matrimony
- 2009/07/16 01:00
주말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일생일대의 거사(?)를 앞두고 양가의 첫 번째 공식 미팅이 있었거든요.(위 사진은 외돌괴 올레길 코스에서)우기로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제주 공항 도착!! 다행히도 비가 거의 오지 않더라..특유의 덥고 습한 날씨..축축 늘어질것 같은 더위속에..양가의 상견례는 이루어졌고...뭔가 어렵고 복잡한 순간이 지나고 나서 정...
- matrimony
- 2009/06/01 21:15
한 달여 전에 여친님을 부모님께 소개하기로 했더랬습니다.제가 집에 데리고 간 최초(그리고 마지막)의 아가씨 입니다. (부모님은 이미 한 달전에 사진만 보고 '통과' 라고 하셨지만..)면접은 성공적이었고, 우리 부모님에게 높은 점수를 받기에 이릅니다. (여친님 부모님 면접에서 저는 7점대를 받은것에 비해서 대조적입니다..)휴가와 더불어 푹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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