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lah blah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0.01.15 새식구(12)2010.01.15
- 2010.01.13 강남어린이 생일(4)2010.01.14
- 20010106 지석진씨가 쐈다(15)2010.01.07
- 20100105 변화(6)2010.01.05
- 20010104 새해 첫 출근 길(10)2010.01.04
- 20100101~02 새해(8)2010.01.02
- 091231_ 2009년의 마지막 날(6)2009.12.31
- 091228 출근(6)2009.12.28
- 091224- 1226 크리스마스 동안 벌어진일 들(2)2009.12.26
- 091224 크리스마스이브 #2.(6)2009.12.24
- blah blah
- 2010/01/15 07:47
오늘 아침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일단 날도 춥고 그냥 냅두기로 했습니다.바닥에 쌀을 조금 뿌려두고 출근하려구요..아침에 잡느라고 조금 쫓았더니, 애가 잔뜩 스트레스를 받은거 같네요..잘 쉬다 갔으면 좋겠습니다.--------------------------------<2010.01.16 내용 추가>어제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 blah blah
- 2010/01/14 13:18
1월 13일은김건모, 강성진(배우) , 조규찬, 박진영, 강남어린이, 김미현(골퍼) , Orlando Bloom(배우) , 이승기, 구하라 의 생일.모두 모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었습니다. ㅋㅋ어제 저녁에 친구와 밤 늦게 만나 오랜만에 술도 한 잔하고..(부인님은 안 모시고 나갔다는..)기다리고 고대하던 좋은 소식도 알려줘서 몹시 기쁜 새벽이었더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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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7 13:10
(사진에 초록색 원안에 인물은 사랑하는 부인님 되시겠다.)1월 6일 수요일 오후 7시 마포의 한 스시 + 샤브샤브 뷔페에서 지석진씨가 지난 번 신동엽의 300 방송 녹화 때 방청객들을 초대해서 저녁을 쐈다. (직장인 편이었는데, 지난 번 짧게 포스팅 했던가? (트윗만 했을까?) 여하튼 녹화를 했었다.)마지막 레벨까지 통과하면, 공약으로 방청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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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5 15:09
요즘 매번 툭하면 찍어서 올리는 풍경.처음에는 놀라워하다가..오늘부터는 왜 이런 짓을 반복하고 있나..라는 생각에 괴로워 졌다..(별 의미가 없다..)2010년에도 2009년에 하던일을 고대로 이어서 하게 될것 같다.돈받고 하는일이 다 그렇지 뭐..ㅋㅋㅋ올해는 이탈리안 요리에 매진하기로 했다. ---------------------------------...
- blah blah
- 2010/01/04 11:39
아침에 일어나 보니, 다른 세상이 되있습니다.여하튼.. 새해 첫 출근이고.. 그게 직딩이 해야할 일인지라..마음속 깊은곳에서 밀려오는 귀찮음을 꾹꾹 눌러 담고.. 부인과 출근..예상보다 훨씬 도로 상황은 엉망이더군요.. 웬만한 언덕앞에서는 차들이 마구 엉켜있습니다.(내리막도..)이럴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내 상황이 사뭇 다행스럽게 생각됩니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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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2 10:20
새해 맞이 가또 쇼콜라 + 초코칩 쿠키자두 스콘 (좌-굽기 전, 우-구운 후)그리고 어느날 보니 나이들어 보이는 나(좌 - 2009년 마지막 날 / 우 - 2010년 둘 째 날)올 해도 신나게 보내야겠다.
- blah blah
- 2009/12/31 13:40
오늘은 더욱 특별히 할일이 별로 없는 날이네요.점심 먹고 들어와서 auto stitch로 파노라마 만드는거 보여주면서아이폰 뽐뿌 살짝 해주고.. 창가로 가서 다른 방향으로 파노라마 한 장 더 만들어 주고..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오전에는 중요한 할일이 있었지만요..ㅎ)분위기 봐서..일찍 나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을뿐입니다. 킁..---...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3일간의 꿈결같은 휴가를 끝내고...엄마손 잡고 학교로 가는 아이들 마냥...부인님의 손을 꼭잡고 출근하던 길...회사앞 조그만 골목길에는 아직 누구의 손도 닿지 않았을 전인미답의 가로수도출근길을 더욱 우울하게 만들고..(ㅋㅋㅋ)저 멀리 보이는..회사 건물...이런생활을 가능하게 해준 월급을 제공해 주심에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마음으로...
- blah blah
- 2009/12/26 20:29
크리스마스 이브 #2. 저녁5시 반 쯤 사내 네트웍이 완전 정지 되다.(크리스마스 이브에 ddos 공격하는 넘들은.. 어떤 녀석들일까..?)여하튼, 네트웍에서 아웃된 잉여직딩이 되어버린터라..퇴근 준비를 하기로 했다.5시 50분 퇴근 선언 하다. 그리고 퇴근.. 부인님과 홍대앞에서 만나기로 했다.버스를 타고 가다가.. 평소에도 막히는 신촌과 홍대길을 버...
- blah blah
- 2009/12/24 14:26
091224 크리스마스이브 #1.
오늘 점심은 회사 근처 오리탕 집에서 전골을 먹었다.
들깨가 잔뜩 들어간 고소한 오리탕국물에 괜찮더라. 수제비로 만들어도
어울릴것 같았다.
우리팀에 아이폰 구입자가 하루 하루 늘어나고 있다.
특수 관계의 회사에 근무하다 보니, 이통사를 바꾸지는 못하고 모두 2nd 폰으로
짐을 늘려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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