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lah blah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0.01.04 키보드 도착(YAMAHA NP30)(13)2011.01.05
- 2011.01.01 새해 계획(7)2011.01.02
- 2010.12.19 늦은 감 수확(?)(0)2010.12.21
- 2010.12.04 현곤이형 결혼(2)2010.12.03
- 현곤이형 결혼식 청첩장(0)2010.11.13
- 2010.11.07 중앙마라톤(10)2010.11.07
- 2010.10.29 워크샵 (홍천)(4)2010.10.31
- 2010.10.20 번거로운 현실 (교정용 insole과 함께)(4)2010.10.20
- 2010.10.02 My Birthday(6)2010.10.02
- 2010.09.18 그동안 있었던 일(2)2010.09.18
- blah blah
- 2011/01/05 00:38
2011년 계획 중 하나인 피아노 배우기..과제를 위해 구입한 키보드가 도착했다.아... 잘 치면 얼마나 좋을까..(혹은 5년전에 시작했다면!!)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은때라는 말도 있다더라만..ㅋㅋ (by 박명수 옹)여하튼 하지 않는 것보다는 빠른 거라고 생각하고..질렀다..초보를 위한 키보드.. 평생써도 아쉬움이 없을 듯 하다.조금 실력이 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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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2 23:59
2011년 새해 계획을 아직 다 결정한건 아니지만, 1) 우선 첫 번째 계획은 그동안 오랫동안 마음속에서만 묵혀왔던 피아노 배우기 로 결정..그래서, 우선 질렀슴다.고가의 모델은 아니지만, 초보에게는 과분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Yamaha NP30 이 생긴게 심플해서 초이스.. 좀 더 심플한건 가격이 너무 고가더군요..- _-;;)여하튼, 올해는 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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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1 18:24
지난 일요일 현곤이형 초대를 받고 외출 준비..신혼집 마당에 감나무에 남아있는 감따러 오라는 연락..(픽업하러 오시기 까지..ㅎㅎ)현곤이형 신혼집 앞 마당에는 제법 커다란 감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동네 아주머니들이 한 차례 싹쓸이 한 후에도 손이 잘 안 닿는 곳에는 제법 많은 감들이 남아있었다.마당에서 대나무로 된 감 따는 도구 비슷한걸 발견하고,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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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3 11:06
12.03내일은 현곤이형 결혼식.오늘은 일찍 집에들어가서 카메라 챙겨놓고, 웨딩카 소품 알아보기로 했다.스냅사진 찍어주기로 했다. 필카는 안쓴지 오래되기도 했고.. olympus E-1을 챙겨가기로 했는데, 아..이게 또 안습이네.. 2004년에 구입한거였나?유효화소가 5백만 인가..그럴꺼다. 요즘 핸드폰에 붙어있는 카메라도 좋은건 그 보다 더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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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3 14:45
드디어.. 홍대 산디과 94학번 최고의 남자!! 현곤이 형의 결혼식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어제 저녁 회사에서 워크샵 끝내고, 고객사와의 저녁식사도 팽게치고 현곤이형한테 청첩장 받으러신혼집으로 우콜과 함께 갔습니다.결혼전 집들이 부터 역시 남다른 포스!!먼저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십여명의 사람들..졸업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건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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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7 17:11
오늘 중앙마라톤 대회가 있었는데, 다녀왔습니다.7시 20분까지 잠실 주경기장가지 가는게 큰 미션중에 하나였슴다..5시 반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도착하니 시간에 거의 맞춰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올림픽경기장역에서 내리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가나 보더라구요..여하튼.. 잘 끝내고 왔습니다.우콜도 같이 신청했는데, 급작스럽게 대학원에서 연수일정이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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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31 19:09
회사 이직 후 첫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장소는 홍천 파인홀릭 펜션 꽤나 커다란 연수원 시설을 갖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미니풀장도 있고..꽤나 가파른 지역에 있었습니다. 뭔가 이런 저런 행사를 잔뜩 하고, 그렇게 광란의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일찍 뒷산도 다녀왔..습니다..뒷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파르더군요..- _-;; (내려오면서 길을 잃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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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0 11:32
지난 주말 정형외과에서 골반교정용으로 주문한 교정기를 받아왔다.그냥 보면, 커스텀 인솔같이 생겨먹었는데..아니 커스텀 인솔이 맞다..- _-;;편안하기 위해서 만든게 아니라 괴롭히기 위해서 만들어진거 라는게 차이랄까.. <링크참고>이렇게 제작이 되어지는건가 본데..그냥 보면..말그대로..[깔창]일뿐..골반 좌우가 수평이 아니라서(한쪽으로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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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2 16:12
비가 주륵 주륵 오는 10월 2일 토요일 오후..창밖을 멍때리고 보다가 어제 밤 장모님이 만들어 두고 가신 미역국이 생각이 났다.(보통은 이런 분위기에는 커피 한 잔을 떠올리는게 그럴듯 할지도 모르지만.. )장모님이 잔뜩 만들어 주고 가신 고추튀김 몇 개를 거내고, 미역국도 조금 덜어냈다.우콜이 있었다면 분명 후라이팬에서 다시 살짝 튀겨서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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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8 14:35
9월 언젠가..오랜만에 Spirit Bros. 모임.. 이번 모임은 그동안 (나는 빼고) 온/오프라인으로 한 없이 확장되어버린 인간관계의 결과를확인할 수 있었던 날.. 트위터로 소집령이 내려졌고, 홍대앞의 다양한 군상들이 스피릿 브로 모임에 참석..태어나서 만화가들을 이렇게 많이 한자리에서 본것도 처음..평소에 비해서 소박한(?) 스피릿의 향연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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