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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에서 여행중에 산 초콜렛..(4)2011.06.12
- iPad2 도착!!(13)2011.06.10
- 2011.05.13 (0)2011.05.13
- 2011.03.31 3월의 마지막 날(0)2011.03.31
- 2011.03.27 그냥 일요일(6)2011.03.27
- 2011.03.19 김밥만들기 도전(12)2011.03.19
- 2011.03.05 대게 파티(2)2011.03.05
- 2011.03.03 대게왔숑~ 대게왔숑~(0)2011.03.03
- 2011.02.09 우도 땅콩?(4)2011.02.09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4)2011.01.29
- blah blah
- 2011/06/12 14:21
발리에서 자전거 투어하기 전에 들렀던 커피 농장에서 구입한 초콜렛이 이제 한 덩어리 밖에 안 남았다..250그램짜리 100% 오가닉빈으로 만들었다는 엄청 부드럽고 맛있는..초콜렛..100% 코코아 라는 말은 없지만, 누구나 100% 오가닉 코코아 빈 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는 거 아니겠나..근데..찜찜하게 너무 맛있는거다..쓴맛도 없고.. 발리의 자연에...
- blah blah
- 2011/06/10 23:12
iPad 구입(http://gusilung.com/2929778)후 거의 정확히 1년 만에..iPad2를 주문했습니다.그리고, 주문 후 2주 만에 도착했군요...DHL 트랙킹 넘버를 찾아보니, 중국에서 오는 거군요. 애플스토어 온라인에서 주문했슴다.iPad 와 비교..(참 쓸데없는 짓..)일단 두께는 이미 많이 돌아다니는 비교 샷에서와 같이 차...
- blah blah
- 2011/05/13 16:23
오늘의 관심Relative positioning system 언젠가 부터 위치라는 데이터에 급 관심..실제공간의 POI(Point of Interest)와 매칭되는 가상의 물체를 정의하고, 모두가 그 위치에서 탐지를 해낼 수 있다면... 참 재밌을 거 같은데 말이얌...- _-;;현재 위성GPS는 너무 정확도가 떨어지고.. 타인과의 좌표비교를 통해서 내...
- blah blah
- 2011/03/31 23:30
일찍 잠든 탓에 정신이 너무 말짱해서 빈둥거리는 중..
우콜은 오늘 하루 많이 힘들었는지 여전히 누워있고..
TV잠깐 보다가.. 맥주나 한 잔 하기로 결정..
주말에 홈플러스 갔다가 Paulaner 사둔게 몇 병있어서 꺼내마시려다가...
입이 궁금한거라.. 그래서 냉장고 뒤지다가..
대게 라면 끓일때 쓸려고 사둔 명란젓갈이 있길래...
- blah blah
- 2011/03/27 22:44
지난주 고관절 부분이 계속 아파서 절뚝거리고 다니다가
주말에 완전 푹쉬고 났더니 좀 괜찮아 진것 같다.
여느주말 처럼 충분히 쉬고 찜찜한 기분으로 일요일 저녁을 맞았다.
다음주에는 무슨 교육에도 가야하고, 건강검진도 예약되어있다.
내일부터는 우콜은 건강검진까지 식사 조절에 들어갈테고.. 그때까지는 집에서 밥을 안 먹기로 했다.
음.....
- blah blah
- 2011/03/19 14:46
몇 주 전부터 갑지기 김밥이 땡겼다.식당이나 분식집에서 파는 거 말고..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욕구가 뜬금없이 샘솟았다고 해야할까..계획을 우콜에게 얘기했을때 별로 좋아하지 않길래 망설이고 있다가..오늘은 만들어 보기로 했다. 우선 재료 쇼핑..집 근처 슈퍼에서 김, 햄, 단무지, 참치캔(그냥 뜬금없이 참치 김밥도 해볼까 해서), 청량고추 등을 사들...
- blah blah
- 2011/03/05 21:23
말이 필요없는 대게 와의 한 판 승부..처제들이 놀러왔습니다.일단 대게를 쪘슴다. 대게가 생각보다 먹을게 없어요..ㅎㅎ여하튼 오늘의 메인 요리는 대게 라면입니다. 대게찜은 전채요리인 셈이죠..4마리를 다리만 커팅해서 쪄줬습니다. 몸통은 라면을 끓이기 위한 육수용으로 사용..(한 마리는 데코레이션을 위해서 같이 쪄줬군요..ㅎㅎ)대게 라면의 재료...
- blah blah
- 2011/03/03 22:59
이번년도 진급자 회식(다행히도 내가 다음 진급을 하는데까지는 참 많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이 있어서,일을 빨리 마치고 회사근처에서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식음료를 흡입하고 놀다가..급 피곤해져서 회식 중간에 몰래 도주하여 집으로 급귀가 했다.오늘 오후에 우콜이 큰형한테서 택배가 왔다는 얘기에 이미 맘속깊은곳에서 부터..기대하고 있었지만.. 베란다에 내...
- blah blah
- 2011/02/09 23:32
누나가 우도땅콩을 보내주신대서 뭐가 다른가 했는데..오늘 택배로 도착..우콜이 견과류를 좋아해서 내심 기다리던 선물..사진에서 처럼 일반 땅콩보다 더 작다. (사진 오른쪽에 작은 녀석이 우도땅콩)해풍과 우도 토양에서 자란 우도땅콩은 일반 땅콩보다 크기가 작고 식감이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한다.일단.. 우콜의 대답 "왕관 입니다" (위대한 탄생 보십니까? ...
- blah blah
- 2011/01/29 12:14
2011년이 된지는 벌써 한달이 되가지만,어쨌거나 음력 새해라는게 있으니까!!구정 연휴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저희는 따뜻한 남쪽나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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