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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llection

면세점에서 무리하다.미쳤다..아마도..* 이녀석은 해외근로자인 친구가 귀국할때 봉인을 풀기로 하였음. 더이상 침흘리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

20080615_바람

어제 밤 부터 몰아치는 바람..거친 바람이 만들어 내는 소리는 생각보다 훨씬 무섭다.방문 창밖으로 보이는 야자수가 넘어갈 듯 휘청 거린다.나뭇잎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들은 마치 검객의 칼소리를 연상케 한다.(자연의 힘에 대한 경외심이 날로 높아지는겐가?)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찍 아침 식사를 하고, 아주 잠깐 산책을 했다.(날씨 때문에.. 어제...

20080614_평화로운 아침

어제밤. 20:40 제주행 비행기 탑승.21:45 제주 공항 도착.그리고,... 다음날아침 6시 반 기상.부모님과 아침 식사.식사 후 인터넷으로 어제밤 기사들을 확인.어제 오늘 일도 아니지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보수에 가까운데, 소위 보수라고 자처하는 (나같은 수준낮은 일반인은)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좌빨로 매도당할 수...

20080610

다녀왔습니다.

Larry Flynt

영화 래리 플린트를 보면서, 망나니에 가까운 포르노 제국의 대제(?)가 말하는 "자유"에 대한 선언은다소 황당하기도 하지만, (의사 표현의)자유의 보장, 혹은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 간혹은 큰 위험을 무릅쓸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를테면, 나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기 위해서, 타인의 자유를 강제하지 말라는것.(단, 그 타인의 자유가 당신...

기념품으로 받은 탁상시계

루이 14세..  고등학교때 불어를 배웠는데.. 음..발음을 대충 옮겨보자면.."루이 꺄또호즈" 뭐 이런.. 브랜드.. 기념품으로 받았다... (옆에 나온 머니클립도 같은데꺼네..음..)별로 기대 안했는데.. 이쁘당~ 여하튼.. 맘에 든다.

2008.0531-0601

Scene 1.광화문에서 만난 50대 남자 두 분(다리가 불편하신 듯... 같이 걸어가다 한 분이 잠깐 앉았다. 친구 분인 듯한 다른 한 분 돌아 보며 하는 말)"젊은애들 한테 챙피하게 왜 이래, 조금 만 더 앞으로 가세. 우리가 잘 못 해서 이렇게 된건데..."Scene 2. 광화문 근처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자리를 잡고, 어느 가족의 뒷 편에 앉아서...

20080531

저도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러 거리로 나갑니다.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먼 훗날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2004년 이후 정치적인 이슈때문에 촛불을 키지 않게 될꺼라고 믿었습니다만...지금 만나러 갑니다. :)

민변 국민소송 진행 관련..(마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에서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무효, 고시 무효를 목적으로 하는 국민소송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 진행 내용 : 수입을 전면 허용 한다는 농림부장관의 고시에 대한 헌법소원 및 효력 정지가처분 신청국민소송제 혹은 납세자 소송제가 현재 대한민국이 정하는 rule 안에서 효력을 갖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몇 개의 기사...

20080528_휴가

휴가로 보낸 하루..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길고도 짧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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