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lah blah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new collection(11)2008.06.17
- 20080615_바람(2)2008.06.15
- 20080614_평화로운 아침(5)2008.06.14
- 20080610(15)2008.06.11
- Larry Flynt (1)2008.06.05
- 기념품으로 받은 탁상시계(5)2008.06.03
- 2008.0531-0601(0)2008.06.02
- 20080531(2)2008.05.31
- 민변 국민소송 진행 관련..(마감)(0)2008.05.31
- 20080528_휴가(4)2008.05.29
- blah blah
- 2008/06/17 00:08
면세점에서 무리하다.미쳤다..아마도..* 이녀석은 해외근로자인 친구가 귀국할때 봉인을 풀기로 하였음. 더이상 침흘리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
- blah blah
- 2008/06/15 08:13
어제 밤 부터 몰아치는 바람..거친 바람이 만들어 내는 소리는 생각보다 훨씬 무섭다.방문 창밖으로 보이는 야자수가 넘어갈 듯 휘청 거린다.나뭇잎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들은 마치 검객의 칼소리를 연상케 한다.(자연의 힘에 대한 경외심이 날로 높아지는겐가?)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찍 아침 식사를 하고, 아주 잠깐 산책을 했다.(날씨 때문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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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4 10:33
어제밤. 20:40 제주행 비행기 탑승.21:45 제주 공항 도착.그리고,... 다음날아침 6시 반 기상.부모님과 아침 식사.식사 후 인터넷으로 어제밤 기사들을 확인.어제 오늘 일도 아니지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보수에 가까운데, 소위 보수라고 자처하는 (나같은 수준낮은 일반인은)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좌빨로 매도당할 수...
- blah blah
- 2008/06/05 11:32
영화 래리 플린트를 보면서, 망나니에 가까운 포르노 제국의 대제(?)가 말하는 "자유"에 대한 선언은다소 황당하기도 하지만, (의사 표현의)자유의 보장, 혹은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 간혹은 큰 위험을 무릅쓸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를테면, 나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기 위해서, 타인의 자유를 강제하지 말라는것.(단, 그 타인의 자유가 당신...
- blah blah
- 2008/06/03 22:18
루이 14세.. 고등학교때 불어를 배웠는데.. 음..발음을 대충 옮겨보자면.."루이 꺄또호즈" 뭐 이런.. 브랜드.. 기념품으로 받았다... (옆에 나온 머니클립도 같은데꺼네..음..)별로 기대 안했는데.. 이쁘당~ 여하튼.. 맘에 든다.
- blah blah
- 2008/06/02 00:25
Scene 1.광화문에서 만난 50대 남자 두 분(다리가 불편하신 듯... 같이 걸어가다 한 분이 잠깐 앉았다. 친구 분인 듯한 다른 한 분 돌아 보며 하는 말)"젊은애들 한테 챙피하게 왜 이래, 조금 만 더 앞으로 가세. 우리가 잘 못 해서 이렇게 된건데..."Scene 2. 광화문 근처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자리를 잡고, 어느 가족의 뒷 편에 앉아서...
저도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러 거리로 나갑니다.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먼 훗날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2004년 이후 정치적인 이슈때문에 촛불을 키지 않게 될꺼라고 믿었습니다만...지금 만나러 갑니다. :)
- blah blah
- 2008/05/31 17:28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에서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무효, 고시 무효를 목적으로 하는 국민소송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 진행 내용 : 수입을 전면 허용 한다는 농림부장관의 고시에 대한 헌법소원 및 효력 정지가처분 신청국민소송제 혹은 납세자 소송제가 현재 대한민국이 정하는 rule 안에서 효력을 갖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몇 개의 기사...
- blah blah
- 2008/05/29 01:29
휴가로 보낸 하루..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길고도 짧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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