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lah blah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2.01.26 ~ 01.27 일상으로 복귀(3)2012.01.29
- 2011.01.24 ~ 01.25 (@제주)(1)2012.01.27
- 2012.01.20 ~ 01.24(1)2012.01.26
- 2012.1.2 ~ 1.15 까지 일상..(2)2012.01.15
- 2011.12.31 ~ 2012.01.01(2)2012.01.01
- 2011.12.30 _2011년 마지막 근무(6)2011.12.30
- 2011.12.23~24 from Friday night to X-max eve(0)2011.12.25
- 2011.12.16 ~ 12.18 주말....(6)2011.12.18
- 2011.12.10 개기월식(0)2011.12.11
- 2011.12월 (2)2011.12.10
- blah blah
- 2012/01/29 23:28
25일은 휴가였고, 26일 출근..아침에 출근하기 싫어서 엄청 꼼지락 거리다가.. 그래도 이제 곧 40대가 되는데...어른스러워져야지..싶어서..ㅋㅋ일상 생활이라고 하긴 그렇지만..스타벅스 상품권을 갖고 있는 부사수 등쳐먹고, 금요일은 늦게 회의가 끝나서 저녁을 건너뛰고 일 마무리 하다가..법인카드로 사주는 저녁먹고 퇴근... 오랜만에 생태탕...요즘 ...
- blah blah
- 2012/01/27 00:17
1월 24일 오후..원래는 아침 일찍 눈덮힌 한라산을 가기로 했으나(작년에 만세동산에서 기상 악화로 되돌아와야 했던터라..)마침.. 전날 저녁부터 아침가지 내리는 눈으로 전면 통제...- _-;;뭐 그래서, 방금 포스팅한 것 처럼.. 오전에는 집에서 놀다가, 오후에 둘째형이랑 우콜이랑 오름 투어!!첫 방문지는 남송이 오름.목장안에 있는 곳인데, 뭐 성깔...
- blah blah
- 2012/01/26 23:31
1월 20일 저녁.집 근처 조개구이집으로 방문.조개구이와 칼국수 주문...여기 맛있음.원래 요즘 조개구이는 이런지 모르겠지만, 떡볶이가 나오는데 조개를 굽다보면 육수(?)가 나오는데,조개껍데기에 고인 육수를 떡볶이에 넣어서 먹는다. 완전 맛있음.1월 21일 청소하고 빨래 돌려서 널어놓고 제주도 집으로 귀가.별일 없이 보냈던가... 22일은 우콜은 큰댁에...
- blah blah
- 2012/01/15 18:17
2012년 1월 3 눈이 꽤나 내리던 날..눈이 제법 쌓일것 같았으나... 추워진 날씨에 비해서 아직까지 인상적인 눈 피해는 없는 듯..그 와중에 마마스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노닥 거려준다..1월 5 일 근무평가 발표한 날.. 병주와 치맥 한 잔 하다. 다 먹기도 전에 (퇴근 후 였는데!!) 사무실로 돌아오라는 연락을 받고 급 정리..기억은 잘 안나지만...
- blah blah
- 2012/01/01 23:01
2011년 마지막 날. 거실 탁자위에 있는 시네큐브 초대권 발견..우콜과 함께 영화보러 출동 (처제가 두고 간것으로 밝혀짐 ㅋ)광화문 시네큐브. 영화는 '어쩌면 이뤄질지도 몰라. 기적' 이란 일본 영화.얼마전 TV 영화 프로그램에서 JR에서 스폰해줬다는 신칸센 라인이 새로 개통되는 가고시마를 배경으로제법 당찬 아이들의 이야기.. (오다기리 조는 여전히 ...
- blah blah
- 2011/12/30 22:21
2011년 마지막 출근..평소처럼 정말 일어나기 싫었지만... 아침 먹으러 출근...- _-;;7시 20분 버스를 탑니다.8시 10분 쯤 회사 식당 도착..샐러드김밥세트를 챙겨들고 사무실로 갑니다.사무실..메일을 읽으면서, 김밥과 쥬스..그리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특이사항은 오늘이 2011년 마지막 근무라는거?그리고, 약간의 자리 조정...
- blah blah
- 2011/12/25 12:15
23일 그날은 회의때문에 수원에 갔더랬다. 통근버스를 타고 강남에 도착.아주 약간의 연말 분위기 와 크리스마스 시즌의 냄새가..하지만..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서 업무 마무리 하고..8시쯤..퇴근..올해는 캐롤 틀어놓는 매장을 거의 못 본 듯.. 퇴근을 앞두고, 우콜님께서 이날의 저녁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합정에 도착하니 눈이 날리기 시작...계획은 ...
- blah blah
- 2011/12/18 21:33
연말이라 뭔가 행사가 많습니다....술마시는것도 힘들고.. 사람들이랑 얘기 오래하는 것도 힘드네요..ㅎㅎ1) 12. 16 금요일.. 워크샵 후 저녁식사 + 전 그룹장님 환송회.. 결국은 12시 넘어서 지하철 거의 막차..타고 귀가..합정에 도착하니, 버스도 끊기고... 추운 겨울 밤..걸어서 집으로 들어가서 뻗음..2) 12. 17 토요일.. 저녁 얻어...
- blah blah
- 2011/12/11 00:29
10시 쯤인가.. 그때만 해도 구름이 잔뜩 깔려있었는데,12시 쯤 나가보니, 하늘이 깨끗해졌더라..망원렌즈 들고 옥상에 올라갔는데, 제짝 렌즈가 아닌지라 컨버터 달고 무한대 포커스 안 맞는 상태인거라..어찌어찌 찍고 급히 내려왔다 (추워서!!!)여튼.. 개기월식 끝자락에 관람 완료!!*그리고, 발견한거.. 내 카메라...Olympus E-1.. 2003...
12월의 첫 포스팅..1) 강남역 사무실 근처에 Mamas가 생겼다.서대문에 있을 때 가끔 가던 카페인데, 어느날 공사중이더니 11월 말쯤에 오픈..오픈하는 날 잠깐 들렀다.. 강을 건넜더니 가격이 1.5배쯤 오른듯..(요즘 물가가 그런건가?)2) 휘트니스 메이어 1년간 성공적으로 유지 중..하지만, 다이어트는 실패.. 그저 유지하는게 어딘가 싶지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