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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기억(10)2008.07.27
- 20080614_핑크 매니아 서은양(6)2008.06.14
- 몽산포에서(5)2008.05.23
- 20080509_석모도의 낙조(3)2008.05.14
- 광각렌즈 참고_Heliar 15mm F4.5 Voigtlander(2)2008.03.21
- 20080301_주문진에서(0)2008.03.05
- 봄이 오면..(0)2008.01.31
- 20080130_제주에서 서울(2)2008.01.30
- 20080128_여미지 식물원에서 몇 장.. (0)2008.01.29
- 20080128_P.M 10:00~(2)2008.01.28
몇 년 전인지 모르겠지만.. 용눈이 오름 정상에서 주말에 일을 한다는건 참..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로한 것 같다..그냥 일 하기 싫다고 해야겠지만..ㅎㅎ쉴때 놀아줘야 되는데.. 일하기 싫은 마음과 뭔가 해야한다는 마음사이에서..괴로워만 하다가..일은 잘 안되고..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 _-;; 일한다고 파워포인트켜놓고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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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4 14:05
우리집 귀염둥이.그녀앞에서는 할아버지도 위엄을 잃는다.타고난 애교와 웃음은 그녀의 사회생활이 순탄할 것이라는 걸 벌써 부터 예감케 한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우리집 사람들 처럼 그녀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야 겠지만... ^^얼음집에 오기 전에도 종종 사진으로 등장하곤 하였던 그녀의 이름은..임서은..우리집 최고의 미녀이자, 이쁨쟁이..남자아...
갑자기 생각난 사진.. (누르면 커지리라..)우기에 소나기가 한 바탕 쏟아지고 난 다음, 아직은 위협적인 구름 사이로 평화롭게 내려오는햇살과 가을 들판처럼 누렇게 익어버린 해변가의 모래사장..불협화음의 연속들이 만들어 내는 묘한 긴장감.아니..사실은 그냥 바닷가 보면서 멍하니 앉아 있고 싶다.*사진은 작년 늦 가을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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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4 16:46
얼마전 찾은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 부근에서 본 일몰 풍경..(사진은 내가 찍은게 아니고..)2008년 5월 9일 석모도의 일몰 예상 시간은 저녁 7시 31분 이었고,이맘때가..대충.. 7시 경?오랜만에 보는 만족스러운 풍경..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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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1 16:58
김모씨를 위한 뽐뿌..촬영은 Leica 3F / Voigtlander Heliar 15mm F4.5장소는 슐피스 성당 & 에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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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5 23:00
바다는 여전히 파랗습니다.하늘도 파랗고...사실 뭐..풍경을 찍을려고 간것도 아니고..프레임도 엉망이지만..바다 다녀왔으니까.. 티 낼려고..흣..주문진에서 회먹고 빈둥거리다가.. 저녁무렵 경포대로 이동..경포대는 또 다른 느낌..좋았는데..아니 언제가도 좋겠지만..거기서 살라고 하면 어떨지는 갈 수록 잘 모르겠습니다.예전에는 선택이 너무 쉬워보였는데,...
Leica M3 / L-M adapter / Canon 50mm F1.2 LTM아마도 3년전 쯤?봄이 오면 .. 그래도 달라질건 없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희망이 없어지고, 새로운 희망이 생겨나고,또 그렇게 살아지는거겠지?항상 행복하면 행복한 줄 모를까봐서 항상 행복하지 않은건지도 몰라.어쩌면, 충분히 행복해서 불행하다고 느낄지도 몰라, 더 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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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30 20:08
서울로 돌아오는게 너무 싫었더랬다.그렇다고 다른 길은 없으니까..그리고, 제주에서 생활이 지금 내가 멍하니 동경하는 모습과는 같지 않을테니까..언젠가 부터 좌석은 창가보다는 통로쪽을..통로쪽중에서도.. 프레스티지좌석과 일반석 사이라던가..블럭사이에 넓은 자리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날은 공항에서 탑승수속하는 아가씨가 자리를 조정해 주겠다고 먼저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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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9 00:04
아쉬울건 없지만... 내가 찍었지만, 그게 뭔지는 모름... - _-;;(알고 싶지도 않았고.. 뭐 이국적인 세계의 식물들 쯤 되겠지 머.. 근데..다 눈에 익다..킁..)내일은... 뭐하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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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8 23:55
밤늦게 걸려온 전화둘째 형이 눈 구경 가자고 전화 주셨더랬다.물론.. 나는 신나서 따라 나섰다.(국도 1139번. 물론 차량 통행 금지 상태였더랬다..)일단은.. 1100 고지까지 가보기로 했는데, 오후 내내 내린 눈으로 눈꽃이 정말 예쁘게 만들어져 있었다.오고 가는 차 한대 없는 1139에서 느긋하게 눈 구경 하면서 드라이브..(동영상은 나중에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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