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 01.24 blah blah

1월 20일 저녁.
집 근처 조개구이집으로 방문.

조개구이와 칼국수 주문...

여기 맛있음.

원래 요즘 조개구이는 이런지 모르겠지만, 떡볶이가 나오는데 조개를 굽다보면 육수(?)가 나오는데,
조개껍데기에 고인 육수를 떡볶이에 넣어서 먹는다. 완전 맛있음.

1월 21일 청소하고 빨래 돌려서 널어놓고 제주도 집으로 귀가.

별일 없이 보냈던가... 22일은 우콜은 큰댁에 가서 일하러 가고..나는 놀고..으흐흐..

23일은 설날이까.. 뭔가 바쁘게 보내고..

24일은... 하루종일 이벤트가 많았음.

우선, 마당에서 고구마와 고기를 구워먹었음.


원래 조카들이 좋아하는 건데, 애들이 집을 비운 사이에...
게다가 우리는 25일 서울로 가버릴 것이기 때문에 ㅋ
(나중에 석준이가 자기 없을때, 구워 먹었다고 삐쳐서 ^^;;; )

먹고 나서, 오후에는 오름 투어 떠남..

현재 집안 분위기가 안 좋으므로..이따가 추가로 올려야겠음..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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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reamx 2012/02/07 10:20 # 삭제 답글

    아아...환장하도록 맛있어 보인다는...

    집안 분위기가 왜 안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저렇게 환상적인 먹을거리를 앞에 놓고 있으면 그 분위기도 다시 좋아지지 않을까요?.....
  • gusilung 2012/02/07 23:13 #

    그게 말이예요...

    제가 방향제로 그라인더로 갈아놓은 커피를 싱크대 수채구멍에다가 버렸는데...
    물이 잘 안빠져서...부인께서 분노하고 계셨거든요..
    (화내는 중에 사진 올리다가..- _-;; 분위기 보고..슬쩍..ㅋㅋ)

    현재는 정상입니다. :)
  • dreamx 2012/02/12 01:36 # 삭제

    ㅎㅎㅎㅎㅎㅎㅎ....그거라면.....
    당연히 혼나셔야죠..ㅋㅋㅋ

    저는 또 뭔 일인가 했습니다..^^
    그리고.....저도 생각난 김에 빨리 그 방향제를 만들어서 둬야겠다는.^^;;
  • gusilung 2012/02/12 23:24 #

    ㅎㅎ 현재 정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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