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3 눈이 꽤나 내리던 날..
눈이 제법 쌓일것 같았으나... 추워진 날씨에 비해서 아직까지 인상적인 눈 피해는 없는 듯..

그 와중에 마마스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노닥 거려준다..
1월 5 일 근무평가 발표한 날.. 병주와 치맥 한 잔 하다.
다 먹기도 전에 (퇴근 후 였는데!!) 사무실로 돌아오라는 연락을 받고 급 정리..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별일은 아니었던 듯.. 일 같이 하는 친구들과 치맥 모임이 있는 날은 웬일인지
사방에서 훼방을 놓는다..

그날 밤.. 우콜은 새로 옮긴 회사에서 첫 회식..
데리러 오라는 말을 듣고, 선릉역을 갔다. 그리고 얼떨결에 노래방으로 끌려가고, 그녀의 회사동료들과
어깨동무한 채로 노래(무슨 노래였지?)를 불렀다...
아아.... 난 이런거 쉽지 않다구!!!
여하튼 우콜의 회사 분들 다 좋은 분들 같다.. 마음 한켠..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1월 7일.. 내 첫 부사수. 혜진양의 결혼식..
결혼 날 잡았다는 말에 어찌나 기뻤던지, 무슨 친 오빠나 된 듯한 기분이었더랬다.
(친 오빠는 싫어하려나? ㅋㅋ)
아마, 내가 철 없었을때 심하게 괴롭혔던 죄책감이 아주 조금(?) 남아있기 때문일꺼다..
- 대부분은 사후 AS로 충분히 봉사했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ㅋㅋ -

지금쯤 신혼여행에서 돌아왔을까? 오래 기다린 만큼 더 행복하게 잘 살길 빈다. 짜슥..
1월 9일 민통당 당대표 와 최고위원 선출 투표 하다.

정당 대표 선출하는데, 최초로 시민선거인단 신청을 받아서 한다는데 의의가 있는 행사.
여하튼, 참가. 1인 2표 행사 (당대표 1인 + 최고위원 5인 선출)
세상은 이래도, 저래도 흘러가겠지만, 이런 경험이 시민들도 자신의 선택에 조금은 책임감을 갖게 될꺼라고
생각해본다.
1월 13일 롯데월드에서 돌잔치..

회사 동료분 초대. 롯데월드를 얼마만에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돌잔치 후에 후룸라이드도 탔다!!! ㅋㅋ

다음에 우콜과 놀이공원에 다녀와야 겠다.
1월 14일 토요일... 출근..- _-;;
최악이다... 뭐 그래도 출근한 김에 휘트니스 다녀오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시설물을 맘껏 찍어본다.
3개월 단위로 신청을 받고, 평일 60% 이상 출석율을 못 지키면..OUT!!

다행히 15개월째 꾸준히 출석은 하고 있는 중..
작업이 다음날로 연기되서!!!!! (일요일도 출근하라고..ㅠ.ㅜ)
일단 퇴근..
우콜과 망원동에서 데이트..

우리가 좋아하는 순대국집..
오랜만에 갔는데..맛이.. 예전같지 않아!!! (둘 다 먹고나서 길을 걸으며..조심스럽게 별로였다고 고백..)
요즘 우콜이 집에서 커피를 안 마신다.. 회사에 제법 괜찮은 커피 머신을 탕비실에서 제공하는 듯..
이번 주말에는 커피숍을 들렀다..
1월 15 일요일 새벽..ㅠ.ㅜ

평소보다 이른 출근..
그리고 회사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운동하고 퇴근했다.
불필요한 노동력 착출...- _-;; 단지 자리를 채워야 할 사람이 필요한 거라니..
(출근해서 한 건... 컵라면 셔틀....뭐 자진해서 한 거긴 하지만.)
여튼.. 평일에는 그렇다치고..주말에는 좀 냅둬주면 좋겠다.
내 주말, 내 가족과의 소중한 주말을 날려버려서 몹시 속상..
뭐 담주 구정연휴니까..그리고 지금 퇴근해서 오븐에 닭을 굽고 있으니..
일단 주말 저녁 보내고 나서 앙금은 풀어보리라..ㅋㅋㅋ
끝.
& 추가
저녁에 오븐에서 구워낸 닭 구이..

고구마를 같이 넣어서 구웠다.
보기는 저래도..맛은 좋았다. ㅎㅎㅎ
아..그리고 친구녀석이 다시 한옥집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조만간 집들이 가야겠다.
포스퀘어에 체크인 들어온 순간 집들이 초대하라고 압박.
ㅋㅋㅋㅋ
눈이 제법 쌓일것 같았으나... 추워진 날씨에 비해서 아직까지 인상적인 눈 피해는 없는 듯..

그 와중에 마마스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노닥 거려준다..
1월 5 일 근무평가 발표한 날.. 병주와 치맥 한 잔 하다.
다 먹기도 전에 (퇴근 후 였는데!!) 사무실로 돌아오라는 연락을 받고 급 정리..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별일은 아니었던 듯.. 일 같이 하는 친구들과 치맥 모임이 있는 날은 웬일인지
사방에서 훼방을 놓는다..

그날 밤.. 우콜은 새로 옮긴 회사에서 첫 회식..
데리러 오라는 말을 듣고, 선릉역을 갔다. 그리고 얼떨결에 노래방으로 끌려가고, 그녀의 회사동료들과
어깨동무한 채로 노래(무슨 노래였지?)를 불렀다...
아아.... 난 이런거 쉽지 않다구!!!
여하튼 우콜의 회사 분들 다 좋은 분들 같다.. 마음 한켠..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1월 7일.. 내 첫 부사수. 혜진양의 결혼식..
결혼 날 잡았다는 말에 어찌나 기뻤던지, 무슨 친 오빠나 된 듯한 기분이었더랬다.
(친 오빠는 싫어하려나? ㅋㅋ)
아마, 내가 철 없었을때 심하게 괴롭혔던 죄책감이 아주 조금(?) 남아있기 때문일꺼다..
- 대부분은 사후 AS로 충분히 봉사했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ㅋㅋ -

지금쯤 신혼여행에서 돌아왔을까? 오래 기다린 만큼 더 행복하게 잘 살길 빈다. 짜슥..
1월 9일 민통당 당대표 와 최고위원 선출 투표 하다.

정당 대표 선출하는데, 최초로 시민선거인단 신청을 받아서 한다는데 의의가 있는 행사.
여하튼, 참가. 1인 2표 행사 (당대표 1인 + 최고위원 5인 선출)
세상은 이래도, 저래도 흘러가겠지만, 이런 경험이 시민들도 자신의 선택에 조금은 책임감을 갖게 될꺼라고
생각해본다.
1월 13일 롯데월드에서 돌잔치..

회사 동료분 초대. 롯데월드를 얼마만에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돌잔치 후에 후룸라이드도 탔다!!! ㅋㅋ

다음에 우콜과 놀이공원에 다녀와야 겠다.
1월 14일 토요일... 출근..- _-;;
최악이다... 뭐 그래도 출근한 김에 휘트니스 다녀오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시설물을 맘껏 찍어본다.
3개월 단위로 신청을 받고, 평일 60% 이상 출석율을 못 지키면..OUT!!

다행히 15개월째 꾸준히 출석은 하고 있는 중..
작업이 다음날로 연기되서!!!!! (일요일도 출근하라고..ㅠ.ㅜ)
일단 퇴근..
우콜과 망원동에서 데이트..

우리가 좋아하는 순대국집..
오랜만에 갔는데..맛이.. 예전같지 않아!!! (둘 다 먹고나서 길을 걸으며..조심스럽게 별로였다고 고백..)
요즘 우콜이 집에서 커피를 안 마신다.. 회사에 제법 괜찮은 커피 머신을 탕비실에서 제공하는 듯..
이번 주말에는 커피숍을 들렀다..
1월 15 일요일 새벽..ㅠ.ㅜ

평소보다 이른 출근..
그리고 회사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운동하고 퇴근했다.
불필요한 노동력 착출...- _-;; 단지 자리를 채워야 할 사람이 필요한 거라니..
(출근해서 한 건... 컵라면 셔틀....뭐 자진해서 한 거긴 하지만.)
여튼.. 평일에는 그렇다치고..주말에는 좀 냅둬주면 좋겠다.
내 주말, 내 가족과의 소중한 주말을 날려버려서 몹시 속상..
뭐 담주 구정연휴니까..그리고 지금 퇴근해서 오븐에 닭을 굽고 있으니..
일단 주말 저녁 보내고 나서 앙금은 풀어보리라..ㅋㅋㅋ
끝.
& 추가
저녁에 오븐에서 구워낸 닭 구이..

고구마를 같이 넣어서 구웠다.
보기는 저래도..맛은 좋았다. ㅎㅎㅎ
아..그리고 친구녀석이 다시 한옥집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조만간 집들이 가야겠다.
포스퀘어에 체크인 들어온 순간 집들이 초대하라고 압박.
ㅋㅋㅋㅋ
태그 : 일상

덧글
게다가 자리 채우는 ...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이건 비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생활권과 행복권에 대한 문제라구요...
그리고.....저는 일기가 너무 밀려서 도대체 이걸 어찌해야 하나 싶을 정도가 되어버렸는데..
이게 계속 밀리니까 쓰기가 또 싫어진다는...^^;;;
(생각난 김에 오늘 좀 업데이트를 해야겠네요..ㅋㅋㅋ)
날씨가 좀 풀렸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설연휴에 바쁘시겠군요...^^...그럼....꾸벅
돈이라도 벌어야져 뭐 ㅎㅎ
아 곧 설날이네요.
즐거운 설날 보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