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 날. 거실 탁자위에 있는 시네큐브 초대권 발견..
우콜과 함께 영화보러 출동 (처제가 두고 간것으로 밝혀짐 ㅋ)

광화문 시네큐브.
영화는 '어쩌면 이뤄질지도 몰라. 기적' 이란 일본 영화.
얼마전 TV 영화 프로그램에서 JR에서 스폰해줬다는 신칸센 라인이 새로 개통되는 가고시마를 배경으로
제법 당찬 아이들의 이야기.. (오다기리 조는 여전히 찌질하게 등장..)
영화를 보고, 친구들 만나러 홍대로 이동..
부부동반 모임..(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지만..어쩌다 보니..ㅎ)

우리 부부가 제일 먼저 도착...(사진에 펭퀸은 아이폰 케이스..)
5시 10분쯤.. 모두 집합 완료..(미하,현곤,승호,영주,진아,우콜; 좌에서 우로)

뭐 얘기하자면 3가족..
메뉴는 4인셋트 + 커플 셋트 주문..

우콜이 특히 맛있었다는 수제버거..
승호는 캠코더를 갖고와서 신년 계획을 인터뷰하였으나..... 이상하게도 내가 아닌 사람이 기록하는 나는
약간의 어색함에 빠져버리고... ㅎㅎ
여하튼, 2011년 보다 더 잘 지내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우콜에 대한 바램도...(뭔가 강요하는 분위기? ㅎㅎ)

(Play 라는 청기와 주유소 뒷 골목에 위치한 가게.. 이승연과 홍석천이 오너라고 알려진 레스토랑..)
*이맘때도 단체예약이 가능하여 사랑을 받고 있음..
식사 후, 과일과 케잌을 사들고 현곤이형 부부 집으로 방문..

승호&진아 부부는 지난 루미큐브 대첩에 아픔을 잊지 못하여..
윷놀이를 하기로.. 3판을 연달아 하고나서, 승호&진아 부부는 귀가..
현곤이형 부부와 우리는 좀 더 놀기로..

술은 나만 좀 먹었고..
그렇게 2012년 새 해를 맞음...
새벽 2시에 해물 칼국수를 먹으려고 걸어서 합정까지 가다가..
그냥 오늘은 참기로 하고.. 각자의 집으로 해산..
1월 1일 아침.. 인천 처가집에 장인어른 생신 축하 파티 참석..

맛있는거 잔뜩먹고, 놀고, 낮잠자고 (우콜은 고스톱..ㅎㅎ)
방금 전 귀가...
그렇게 연말연시를 보냈습니다.
내일이면 다시 월요일이군요..
제법 날씨가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2012년 되시길 빕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콜과 함께 영화보러 출동 (처제가 두고 간것으로 밝혀짐 ㅋ)

광화문 시네큐브.
영화는 '어쩌면 이뤄질지도 몰라. 기적' 이란 일본 영화.
얼마전 TV 영화 프로그램에서 JR에서 스폰해줬다는 신칸센 라인이 새로 개통되는 가고시마를 배경으로
제법 당찬 아이들의 이야기.. (오다기리 조는 여전히 찌질하게 등장..)
영화를 보고, 친구들 만나러 홍대로 이동..
부부동반 모임..(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지만..어쩌다 보니..ㅎ)

우리 부부가 제일 먼저 도착...(사진에 펭퀸은 아이폰 케이스..)
5시 10분쯤.. 모두 집합 완료..(미하,현곤,승호,영주,진아,우콜; 좌에서 우로)

뭐 얘기하자면 3가족..
메뉴는 4인셋트 + 커플 셋트 주문..

우콜이 특히 맛있었다는 수제버거..
승호는 캠코더를 갖고와서 신년 계획을 인터뷰하였으나..... 이상하게도 내가 아닌 사람이 기록하는 나는
약간의 어색함에 빠져버리고... ㅎㅎ
여하튼, 2011년 보다 더 잘 지내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우콜에 대한 바램도...(뭔가 강요하는 분위기? ㅎㅎ)

(Play 라는 청기와 주유소 뒷 골목에 위치한 가게.. 이승연과 홍석천이 오너라고 알려진 레스토랑..)
*이맘때도 단체예약이 가능하여 사랑을 받고 있음..
식사 후, 과일과 케잌을 사들고 현곤이형 부부 집으로 방문..

승호&진아 부부는 지난 루미큐브 대첩에 아픔을 잊지 못하여..
윷놀이를 하기로.. 3판을 연달아 하고나서, 승호&진아 부부는 귀가..
현곤이형 부부와 우리는 좀 더 놀기로..

술은 나만 좀 먹었고..
그렇게 2012년 새 해를 맞음...
새벽 2시에 해물 칼국수를 먹으려고 걸어서 합정까지 가다가..
그냥 오늘은 참기로 하고.. 각자의 집으로 해산..
1월 1일 아침.. 인천 처가집에 장인어른 생신 축하 파티 참석..

맛있는거 잔뜩먹고, 놀고, 낮잠자고 (우콜은 고스톱..ㅎㅎ)
방금 전 귀가...
그렇게 연말연시를 보냈습니다.
내일이면 다시 월요일이군요..
제법 날씨가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2012년 되시길 빕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덧글
dreamx 2012/01/03 13:45 # 삭제 답글
아...역시 새해에도.....줄기찬 뽐뿌와 넘치는 부러움....ㅋㅋㅋ복 많이 받으시고..좋은 소식 많이 부탁합니다..^^
우콜님께도 전해주세요..^^
gusilung 2012/01/03 16:30 #
감사합니다 ^^형님도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