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_2011년 마지막 근무 blah blah

2011년 마지막 출근..
평소처럼 정말 일어나기 싫었지만... 아침 먹으러 출근...- _-;;

7시 20분 버스를 탑니다.

8시 10분 쯤 회사 식당 도착..
샐러드김밥세트를 챙겨들고 사무실로 갑니다.

사무실..

메일을 읽으면서, 김밥과 쥬스..

그리고 퇴근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특이사항은 오늘이 2011년 마지막 근무라는거?

그리고, 약간의 자리 조정.. 귀찮긴 하지만...이 아니라..
이 자리 완전 맘에 드는데!!!

내 자리..

정글(? 이라고 하긴 좀 뻥이고..)속에서 근무하는 기분..ㅎㅎ

근무시간 10분을 남기고 조기 퇴근...
여의도에서 우콜을 만남.. HP에서 마지막 근무(진짜로!!!) 기념..

내년 부터는 근처 회사로 옮긴답니다.

에..그리고 내일은 파뤼 예정..

모두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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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reamx 2012/01/03 13:48 # 삭제 답글

    흠..어디로 가시나..HP는 몇년 전에 제안서땜시 방문했었었는데.....ㅋㅋㅋ
    정글에서 좋은 공기 많이 마시길...
    울 사무실은 최악의 공기로...ㅠㅠ....

    천장이 낮아서 순환 안되고, 창문이 다 열리지도 않는 조그만 거 몇 개가 전부여서 환기도 안되고, 오래된 건물에서 뿜어져나오는 냉난방.....ㅠㅠ
    오후 4시 넘어가면 거의 쓰러져간다는...ㅠㅠ..
  • gusilung 2012/01/03 16:33 #

    우콜은 같이 출근 할 수 있는 근처 회사로 옮겼어요.
    사실 회사 위치는 여의도가 훨씬 좋지만, 그녀가 도전하고 싶은 잡이 다른데 있었네요 ^^

    제가 있는 사무실도.. 공기 정화기 몇 개씩 틀어놓고 있는데.. 그 스마트 빌딩이란게.. 일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닌것 같아요..
    다행히..녹색이 눈앞에 있어서 고개만 들면 눈은 좀 시원하네요..^^

    *예전에 담배필때는 사무실에서 갑갑하면 건물 밖으로 담배피러 나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역설적이예요. ㅎㅎㅎ
  • 행자 2012/01/06 10:01 # 삭제 답글

    꺄 과장님! 자리 부러워요.
    이곳은 윗분 말씀하신게 제가 몸담은 건물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천장도 낮고, 초록은 하나도 없고.... 창문은 아에 열 수 없게 되어있거든요!
    새 자리에서 팍팍 집중해서 일 잘 풀리시길요~~

    그리고 언니님은 회사 옮기셨나봐요.
    언니님이 도전하는 일은 뭔지 궁금해요~ (전 남들의 꿈이나 도전 과제랄까... 그런거에 관심이 많은 타입이더라구용... ㅋ)

    (아! 전 지선이었어용! )
  • gusilung 2012/01/06 13:07 #

    ㅋㅋㅋㅋㅋ

    그렇지? 뭔가 답답할때는 고개를 들면, 나뭇잎 사이에 내 명패가 보여.
    천정 조명을 가려서 약간 어두운게 흠이지만.. 뭐 원래 음침한거 좋아라 하니까 ㅎㅎ

    *언니는 1월 2일자로 새로운 곳으로 옮겼어. 매일 같이 출근하고 퇴근하고 있지(아직까지는 ^^ - 회사가 근처에 있어)

    *언제 놀러와. 아니면 상수역 쯤에서 봐도 좋고. (언니의 도전은 그때 직접 물어보도록..ㅎ)

    새해 복 많이 받아라!!!
  • rince 2012/01/07 20:35 # 삭제 답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gusilung 2012/01/08 14:05 #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보다는 더 즐거운 한 해가 되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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