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3 금요일 blah blah



"다른 금요일도 이랬던가?" 싶을 만큼 묘한 기분이다.

오후 반차를 내고 집에 들어오니 2시가 안된 시간..

모든 창문을 열어놓고, 빨래를 세탁기에 놓고 돌리기 시작했다.
내일 여행을 떠나면, 주말까지 밀려버릴지도 모르니까..

휴가는 4시간 정도 남았고,
휴가가 끝나면 일주일간 백수로 지낼 수 있다.

그리고, 더 바쁘게.. 노동자의 삶을 이어가게 될테고...

여하튼...

지금은 지금을 즐길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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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울랄라 2010/04/23 14:36 # 답글

    네, 즐길 시간요!!
  • gusilung 2010/04/23 16:30 #

    빨래하고 청소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아직도 밝네.. ^^;;

    어디 안가도 이렇게 쉬는것도 좋은것 같네 ㅎㅎ
    자네도 즐거운 주말 보내라구~~
  • momoyeye 2010/04/23 15:06 # 답글

    즐겨~~~~~라~~~~
    여행 안전사고 조심하고~~
    부러운 넘~~~
  • gusilung 2010/04/23 16:31 #

    네 :)

    잘 다녀오겠슴다 ㅎㅎ
  • 별똥별 2010/04/23 17:44 # 답글

    그래그래 즐길시간.. 안전하게 갔다오게~!
  • gusilung 2010/04/23 22:35 #

    눼 ㅎㅎ
    다녀와서 포스팅 하겠슴다
  • omomo 2010/04/23 17:54 # 삭제 답글

    잘 다녀오시게.
  • gusilung 2010/04/23 22:35 #

    그래, 다녀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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