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 matrimony



지난 주 였던가..지지난 주였던가..
처음으로 올리브오일 파스타 만들어 본거..

오늘은, 아침에 청소하고 점심즈음에 휘트니스가서 2시간쯤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고기 구워먹다!!! 으하하하

황사 때문인가..날씨가 이런건가..
한 낮인데..저녁같네..

주말이 지나가는게 못내 억울하기만 하다..

후우~~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gusilung.com/tb/2875362 [도움말]

덧글

  • 지선 2010/03/14 22:15 # 삭제 답글

    맛있는 파스타! 오늘은 삼계탕도 만들어주고.. 아이 햄볶해.
  • gusilung 2010/03/15 00:14 #

    누룽지 삼계탕 맛있었지이~ 다음에 또 만들어 줄께~~
  • dreamx 2010/03/15 14:21 # 삭제 답글

    오오...맛있겠다..ㅠ.ㅠ.....
    점심 갈비탕......아직까지 느글느글하네요.......
    집에 가서 해달라고 하면 맞을라나?...ㅋㅋㅋ
  • gusilung 2010/03/15 14:27 #

    뭐.. 월급날 근처에 한 번 해보셔요..

    제 생각에 가장 좋은 방법은..

    - _-;;

    동네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와이프 모시고 가셔서
    같이 드시는 거.. 쿨럭~ (그거슨 진실!!)
  • 우콜칭구함졍 2010/03/16 16:05 # 삭제 답글

    드라마 파스타도 끝나고
    붕쉡컵흘보다 더한 커플들!!
    우콜저택자유이용권 아직 유효한가효??
    made by 효오빠 파스타 먹어보고 싶어욧!!
  • gusilung 2010/03/16 16:07 #

    우콜에게 티켓을 보여주고, 유효한지 물어봐봐..


    우콜저택은 우콜님의 퍼미션이 티켓보다 우선함.. 풉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