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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콜라의 머핀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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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ilung
2010/02/11 00:56
www.gusilung.com/2846703
덧글수 :
16
구정때 시댁에 머핀 맛을 보여준다며, 맘먹고 마구 구워주시다.
4판 구웠다. 48개의 머핀..
머핀 틀을 새로 샀는데, 대박이다!!
이제 장사해도 되겠다..으하하하
*참! 퓨리얼 형, 스타벅스에서 스콘 먹어봤는데요. 부인이 만들어준거에 댈게 아니던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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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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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퓨리얼
2010/02/11 10:21
#
삭제
답글
어째 우리 장모님댁 풍경과 비슷하군. ㅎㅎ
이거 누가 다 먹는거임? ㅋㅋ
스타벅스에서 스콘을 판다는 사실, 더 나아가 스콘이란 물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계기가.
나로서는 잊고싶은 추억이라는. (쓸쓸한 표정으로 등을 돌린다)
gusilung
2010/02/11 10:26
#
이번 구정 연휴때 시대에 갖고갈 꺼래요.
(4남매에 조카까지 하면.. 일단 기본 15인..)
아무리 구워도 부족하죠..ㅋㅋㅋ
*안 좋은 추억은 트라우마를 남기고.... (뭐 세상에 먹을껀 널리고 널렸으니..스콘쯤..없어져도..뭐~~) ㅋ
KBHeaven
2010/02/11 10:28
#
삭제
답글
그럼 형님이 Willy Wonka?
가 아닌, Gusilung Wonka?
망원동에 초콜렛 강을 만들어주세요.
gusilung
2010/02/11 11:19
#
우콜웡카와 구시렁 이라는게 맞을듯 ㅋ
올리
2010/02/11 11:40
#
답글
멋진 풍경이네요. 훈훈~
gusilung
2010/02/11 11:46
#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풍경이지만 출출하네 ㅎㅎ
happysad
2010/02/11 11:43
#
삭제
답글
저는 올해 발렌타인 초컬릿 공장을 쉽니다. 왜냐하면 맏며느리 이니까요.
시댁 가족과 친척 머릿수대로 초컬릿 상자를 만들어 배달가던 새댁 시절이 있었지요 (잠시 추억에 잠긴 표정으로 먼산을 바라본다)
맘씨 고운 새댁 우유콜라님 어깨 많이 주물러드리시길 :)
gusilung
2010/02/11 11:53
#
^^ 초콜릿공장은 구정연휴 휴무군요.
그래도 바쁘실것 같은걸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우콜칭구함졍
2010/02/11 18:22
#
삭제
답글
우아. 우콜..정말 실력자네! 이러다 곧 샵 오픈하겠어요 증말!!!
제주도 잘 댕겨 오십셔~*
구시렁 오빠!! 설날엔 우콜 눈치보지말고 포식하셔요~~!! :)
gusilung
2010/02/11 18:38
#
ㅎ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우리 우콜양 잘 부탁하고.
좋은 소식도 종종 전해주시고 :)
*이봐~~ 그런 비밀을 떠벌리면 과식 못하잖아..ㅋ
강남어린이
2010/02/11 21:44
#
삭제
답글
고맙다 친구야 뭐 이런걸 다...
gusilung
2010/02/11 23:28
#
부담스러워 할 필요 없어.
니꺼는 내가 먹어치웠거든 ㅋㅋ
강남어린이
2010/02/11 23:47
#
삭제
답글
무엇이 우리 사이를 이렇게 만든거니
gusilung
2010/02/12 10:12
#
"무엇"이 아니라 원래 그런거지.
니가 xy를 갖고 태어난 날 운명적으로 결정된거지 ㅋㅋ
나는 지금 부인과 공항 일세
곧 출발 하겠군.
즐거운 연휴 보내시게. ^^
dreamx
2010/02/13 08:26
#
삭제
답글
올~~~ 색깔이 품질을 말해주는군요....꼴깍...
gusilung
2010/02/14 23:04
#
완판하고 왔습니다^^
즐거운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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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얼 2010/02/11 10:21 # 삭제 답글
어째 우리 장모님댁 풍경과 비슷하군. ㅎㅎ이거 누가 다 먹는거임? ㅋㅋ
스타벅스에서 스콘을 판다는 사실, 더 나아가 스콘이란 물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계기가.
나로서는 잊고싶은 추억이라는. (쓸쓸한 표정으로 등을 돌린다)
gusilung 2010/02/11 10:26 #
이번 구정 연휴때 시대에 갖고갈 꺼래요.(4남매에 조카까지 하면.. 일단 기본 15인..)
아무리 구워도 부족하죠..ㅋㅋㅋ
*안 좋은 추억은 트라우마를 남기고.... (뭐 세상에 먹을껀 널리고 널렸으니..스콘쯤..없어져도..뭐~~) ㅋ
KBHeaven 2010/02/11 10:28 # 삭제 답글
그럼 형님이 Willy Wonka?가 아닌, Gusilung Wonka?
망원동에 초콜렛 강을 만들어주세요.
gusilung 2010/02/11 11:19 #
우콜웡카와 구시렁 이라는게 맞을듯 ㅋ
올리 2010/02/11 11:40 # 답글
멋진 풍경이네요. 훈훈~
gusilung 2010/02/11 11:46 #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풍경이지만 출출하네 ㅎㅎ
happysad 2010/02/11 11:43 # 삭제 답글
저는 올해 발렌타인 초컬릿 공장을 쉽니다. 왜냐하면 맏며느리 이니까요.시댁 가족과 친척 머릿수대로 초컬릿 상자를 만들어 배달가던 새댁 시절이 있었지요 (잠시 추억에 잠긴 표정으로 먼산을 바라본다)
맘씨 고운 새댁 우유콜라님 어깨 많이 주물러드리시길 :)
gusilung 2010/02/11 11:53 #
^^ 초콜릿공장은 구정연휴 휴무군요.그래도 바쁘실것 같은걸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우콜칭구함졍 2010/02/11 18:22 # 삭제 답글
우아. 우콜..정말 실력자네! 이러다 곧 샵 오픈하겠어요 증말!!!제주도 잘 댕겨 오십셔~*
구시렁 오빠!! 설날엔 우콜 눈치보지말고 포식하셔요~~!! :)
gusilung 2010/02/11 18:38 #
ㅎ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새해에도 우리 우콜양 잘 부탁하고.
좋은 소식도 종종 전해주시고 :)
*이봐~~ 그런 비밀을 떠벌리면 과식 못하잖아..ㅋ
강남어린이 2010/02/11 21:44 # 삭제 답글
고맙다 친구야 뭐 이런걸 다...
gusilung 2010/02/11 23:28 #
부담스러워 할 필요 없어.니꺼는 내가 먹어치웠거든 ㅋㅋ
강남어린이 2010/02/11 23:47 # 삭제 답글
무엇이 우리 사이를 이렇게 만든거니
gusilung 2010/02/12 10:12 #
"무엇"이 아니라 원래 그런거지.니가 xy를 갖고 태어난 날 운명적으로 결정된거지 ㅋㅋ
나는 지금 부인과 공항 일세
곧 출발 하겠군.
즐거운 연휴 보내시게. ^^
dreamx 2010/02/13 08:26 # 삭제 답글
올~~~ 색깔이 품질을 말해주는군요....꼴깍...
gusilung 2010/02/14 23:04 #
완판하고 왔습니다^^즐거운 새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