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7 언제왔을까? mUsic

아마존에서 주문하고 까먹고 있다가, 오늘 3층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시간내서 찾아갔는데
내앞으로 해외에서 날라온 소포는 없다는 거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팀별 우편물함에 봤는데..있다..아마존 박스..가 있다!!

그렇게, 떼떼 아저씨의 다른 2장의 CD도 무사히 도착..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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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 추가> 집에서 듣는 중.. 사실 딱 한 곡 듣고 구매를 결정한 것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좋은 소비다. 예전에도 해피샛님이 들려준 bromberg 연주곡 듣고.. 몇 장 주문했더라..풉
(그때도 아마존에서 그 남자의 이름이 붙은 CD 죄다 샀지 아마.. ㅎㅎ)

아..생각해보니, 이 구매를 이끌어낸 이 남자의 노래도..해피샛님이 보내준 거였다!!!

*여하튼 좋다~~ 잠시 후 부인귀가하면 운동하러 갈 예정..
(과일을 너무 많이 먹었나..배가 부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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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퓨리얼 2010/01/27 20:56 # 삭제 답글

    떼떼아저씨 다음은 봄여름같은겨울.
    토요일 7시 홍대 조폭떡볶이건너편골목 샐리기타. 우후후후~
  • gusilung 2010/01/27 21:01 #

    앗..이번주 군요. ^^

    :)

  • 우콜칭구함졍 2010/02/03 12:04 # 삭제 답글

    아. 그때 잠시 들렀었던 휴게소 앞의 개개인마다의 우체통에요??? 우콜! 우리도 그런거 하나 만들어 둘까?? 그럼 너 맨날 머핀 배달하지 않을까 해서..ㅋㅋ
  • gusilung 2010/02/03 12:05 #

    :) 우콜과 상담하세요.

    근무시간중에는 메신져 상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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