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안개낀 하루 PHOTO



밤에 내리던 비가 새벽까지 이어졌고,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짙은 안개가 가득합니다.
(그 와중에도 아직도 녹지않은 눈이 곳곳에 남아있고..)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했습니다.

매일 보던 브라운스톤이 오늘따라 안개속에서 제법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힘들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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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강남어린이 2010/01/21 08:35 # 삭제 답글

    사랑이란것 조차도 지겨울 때가 있다던 문세형의 노래 한소절이 생각나는 씬이구나.
    브로, 너만은 야근하지말길..
  • gusilung 2010/01/21 13:17 #

    오늘은 외부에서 워크샵.. 하지만,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휴가.. 서울에 없을꺼야. ㅎㅎ
  • omomo 2010/01/21 18:32 # 삭제 답글

    옛사랑은 명곡이지만 그 시절 감기는 더 지독했을거야.
  • gusilung 2010/01/21 21:13 #

    감기 싫다..ㅠ.ㅜ
  • omomo 2010/01/22 00:12 # 삭제 답글

    떼떼 노래는 내 취향은 아닌가봐. 일단 세 번 반복하여 듣고 있으나 분위기가 안맞아 그런가 아직 별 감흥이 없네.
    집에 가서 조용한 곳에서 또 들어봐야겠다.
  • gusilung 2010/01/22 08:43 #

    응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까~
    억지로 익숙해질 필요는 없잖아..

    이세상에 노래는 평생 랜덤으로 들어도 같은노래 2번 안들어도 될정도로 많은것 같은걸 :)
  • 퓨리얼 2010/01/22 12:42 # 삭제 답글

    새신랑은 감기 걸리면 반칙.
  • gusilung 2010/01/22 19:20 #

    그러게요. 아직까지 반칙중이네요. ㅎㅎ
  • rince 2010/01/27 08:33 # 삭제 답글

    이제 일주일이 지났으니 가기는 나으셨겠죠? ^^
    지금까지 감기면 반칙왕~
  • gusilung 2010/01/27 09:32 #

    네 많이 좋아졌어요.
    어떤면에서는 과도한 약물투여를 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ㅎㅎ

    여하튼 어제 휘트니스 다녀오고나니
    운동이 필요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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