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휴식하기로 뭔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나 봅니다.
9시쯤 일어나서 대충 챙기고, 아침 먹기 전에 운동하러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 피트니스에 갔는데..- _-;;
리뉴얼한 이후로 뭔가 맘에 안드는데.. 주말 오픈은 정오 부터 더군요..
(예전에는 24시간 항상 오픈..)
멍하니 서있다가, 돌아와서..오후에 운동하러 가기고 하고..
아침으로 찐만두와 김치볶음밥을 먹었슴다. (2주 전에 처가에서 만들었던 거)
그리고, TV를 좀 보다가 낮잠의 세계로..풍덩~~
3시쯤 일어나 너무 잤다며 허리아프다던 부인은 추노 재방송 할 때 됐다고 거실로 뛰쳐나갑니다.
역시 멍때리고 보다 보니.. 5시가 넘었습니다...
운동하러 가기전에 저녁을 먹기로 하고.. 다시 크림 파스타 도전..

이번에도, 브로컬리 데쳐두는걸 까먹었습니다.. 녹색이 없으니 밋밋하네요..ㅎ
지난 주말에 신촌 현대에 들렀다가, 페튜치니를 사왔는데 삶을때 오일 넣는걸 깜빡 했더니..면끼리 달라 붙어서..
살짝.. 아쉽지만.. 부인은 지난 번 보다 맛있다고(믿어도 될까요? ㅋ) 하네요..
손님 접대용으로 손색 없다는 평입니다만.. 조금 더 연습을 해야겠어요.
내일 신동엽의 300 직장인편 2편 방송이군요..

방송내내 눈 빠지게 찾아봤는데.. 저 정도 흐릿하게 지나가는게 전부였어요 ㅋㅋ
(젤 윗줄..- _-;; 당사자 아니면 알아볼 수 없는..풉)
부인은 오늘 운동을 못가게 되서 제 옆에서 아이폰으로 루미큐브를 하고 계시네요.
여하튼.. 결과적으로..하루 종일 정말 원없이..
푹~~~~~
쉬었습니다.
내일은 열심히 뛰어줘야 겠어요.. ^^;;
-------------------------------------
<20:30 추가>
부인이 빵을 구워줬습니다.

막 구워준 마들렌..
하루가 지났을때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음..카레랑 비슷한가봐? ㅋ)
대부분의 쿠키나 빵들이 막 구워졌을때 맛이랑 진정(?)되었을때 맛이 조금 다른데
지금 보다 더 맛있어 질것 같군요..음호호홋
정말 맛있습니다요!!

마들렌 반죽 남은걸 하트모양 쿠키틀에서 구워줬어요..
:)
9시쯤 일어나서 대충 챙기고, 아침 먹기 전에 운동하러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 피트니스에 갔는데..- _-;;
리뉴얼한 이후로 뭔가 맘에 안드는데.. 주말 오픈은 정오 부터 더군요..
(예전에는 24시간 항상 오픈..)
멍하니 서있다가, 돌아와서..오후에 운동하러 가기고 하고..
아침으로 찐만두와 김치볶음밥을 먹었슴다. (2주 전에 처가에서 만들었던 거)
그리고, TV를 좀 보다가 낮잠의 세계로..풍덩~~
3시쯤 일어나 너무 잤다며 허리아프다던 부인은 추노 재방송 할 때 됐다고 거실로 뛰쳐나갑니다.
역시 멍때리고 보다 보니.. 5시가 넘었습니다...
운동하러 가기전에 저녁을 먹기로 하고.. 다시 크림 파스타 도전..

이번에도, 브로컬리 데쳐두는걸 까먹었습니다.. 녹색이 없으니 밋밋하네요..ㅎ
지난 주말에 신촌 현대에 들렀다가, 페튜치니를 사왔는데 삶을때 오일 넣는걸 깜빡 했더니..면끼리 달라 붙어서..
살짝.. 아쉽지만.. 부인은 지난 번 보다 맛있다고(믿어도 될까요? ㅋ) 하네요..
손님 접대용으로 손색 없다는 평입니다만.. 조금 더 연습을 해야겠어요.
내일 신동엽의 300 직장인편 2편 방송이군요..

방송내내 눈 빠지게 찾아봤는데.. 저 정도 흐릿하게 지나가는게 전부였어요 ㅋㅋ
(젤 윗줄..- _-;; 당사자 아니면 알아볼 수 없는..풉)
부인은 오늘 운동을 못가게 되서 제 옆에서 아이폰으로 루미큐브를 하고 계시네요.
여하튼.. 결과적으로..하루 종일 정말 원없이..
푹~~~~~
쉬었습니다.
내일은 열심히 뛰어줘야 겠어요.. ^^;;
-------------------------------------
<20:30 추가>
부인이 빵을 구워줬습니다.

막 구워준 마들렌..
하루가 지났을때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음..카레랑 비슷한가봐? ㅋ)
대부분의 쿠키나 빵들이 막 구워졌을때 맛이랑 진정(?)되었을때 맛이 조금 다른데
지금 보다 더 맛있어 질것 같군요..음호호홋
정말 맛있습니다요!!

마들렌 반죽 남은걸 하트모양 쿠키틀에서 구워줬어요..
:)

덧글
퓨리얼 2010/01/16 21:05 # 삭제 답글
너무 '행복하다' 고 자랑하면 神들이 시기하신다고 배웠는데. 훗-
gusilung 2010/01/16 21:27 #
아마도 그래서... 어제 산 로또가 한 개도 맞지 않은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요..ㅋㅋ
2010/01/16 23:1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gusilung 2010/01/17 09:54 #
다음포스트를 못 봤구낭..에 그리고 마들렌에는 고기가 안 들어가..당연히..ㅎㅎ
강남어린이 2010/01/16 23:28 # 삭제 답글
크림파스타 좋다. 배달 좀 해다오.
gusilung 2010/01/17 09:55 #
배달비가 사먹는거 보다 비쌀듯 하구나 친구야..ㅎㅎ
박춘권 2010/01/17 13:27 # 삭제 답글
로또 5등에 당첨된 게 신들이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런 것이었군요.좀 더 자주 많이 불쌍히 여겨 주시지...^^;
gusilung 2010/01/17 15:44 #
그 정도 차이라면 적당할지도 모르겠군요...ㅎㅎ:)
*혹시 대박나시면 잊지 마십숑... ^^;;
rince 2010/01/19 12:32 # 삭제 답글
결혼을 하고 나면 원래 살이 찌긴 하지만, 좀 걱정스럽습니다 ^^;;;;; (부럽기도...)
gusilung 2010/01/19 18:34 #
시간 날때 휘트니스 나가고 있구요. 점심은 도시락 싸고 다니고 있어요.다행히 큰 이상은 없네요.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