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31_ 2009년의 마지막 날 blah blah


오늘은 더욱 특별히 할일이 별로 없는 날이네요.
점심 먹고 들어와서 auto stitch로 파노라마 만드는거 보여주면서
아이폰 뽐뿌 살짝 해주고.. 창가로 가서 다른 방향으로 파노라마 한 장 더 만들어 주고..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오전에는 중요한 할일이 있었지만요..ㅎ)

분위기 봐서..일찍 나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을뿐입니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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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추가>

저희 셀에는 저만 남아있군요. 호젓한 오후입니다.
(2009년 12월 31일만 아니었어면 천국이었겠지만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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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aebido 2009/12/31 15:44 # 삭제 답글

    오.. 영화 2012 화면 같은데요? ㅋㅋ 2010년은 더 행복하세요~~ 보다 더 자주 왕림할께요.
  • gusilung 2009/12/31 15:50 #

    ^^;; 잘 지내시죠?

    마음은 2012같아요 ㅋㅋ. 얼른 더 피폐해지기 전에 퇴근 해야겠어요.
    종무식은 하셨죠?

    연말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진짜 오늘은 뭘해도 지치네요 (심지어 놀기만 해도..ㅋㅋ)
  • 퓨리얼 2009/12/31 16:10 # 삭제 답글

    전망 죽인다. 역시 돈많은 회사.
  • gusilung 2009/12/31 16:26 #

    전망이 그닥 나쁜편은 아니지만..

    - _-;; 사진은 거짓말 잘해요..아시잖아요..ㅋㅋ
  • 우콜칭구함졍 2010/01/12 17:46 # 삭제 답글

    종무식을 기다리는 마음.
    시무식에 당한 마음과 같을까효??
  • gusilung 2010/01/13 01:02 #

    우린 종무식도 없었고 시무식도 없었거든..
    그래서.. 계속 하던일 하고 있어..-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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