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빵빵빵 파리에 갔다가, 우연히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가
화들짝 놀라다.
몇 년 전이던가.. 해피샛님이 메신져로 오디오 파일을 주신것 중에 있던 건데,
제목도, 가수이름도 없던 파일인데, 맘에 쏙 들어서 누구인지 알고 싶어 미치기 직전이었다가..
까먹고 있던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다.
내가 갖고 있던 건 라이브 음원이라서 조금 분위기가 다르긴 했지만..
여하튼 같은 노래..
부인님에게 궁금하다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대수롭지 않게 카운터로 가더니
지금 나오는 노래가 누구꺼냐고 물어봐 주신다.. 으하하핫
잠시 후 CD를 보여주겠다며, 갖고온 CD쟈켓은

Tété라는 샹송 가수였던 것... (shazam 에서도 못 찾더니.. 비 영어권 노래는 DB로도 안 쌓아두는게냐..크릉..)
노래 제목은 이 앨범의 1번 트랙인 A la faveur de l'Automne 라는 곡..
대충 검색해보니, 세네갈 태생의 프랑스 뮤지션이고, 프랑스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인 모양이다.
국내 유명 뮤직샵을 검색해 봤는데, 앨범 정보는 있는데, 품절로 나오고....
할 수 없이.. 그곳(?)으로 가보기로..

정규 앨범 4장 중에 3장을 구할 수 있었다.

내년 초에는 마구 들어줘야겠다.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음반은 사지 않기로 했었는데..크흠...
출혈이 크다.. 쿨럭~ (배송비가 젤 아깝지만..할 수 엄따..)
올해도 몇 일 안남았구나...
화들짝 놀라다.
몇 년 전이던가.. 해피샛님이 메신져로 오디오 파일을 주신것 중에 있던 건데,
제목도, 가수이름도 없던 파일인데, 맘에 쏙 들어서 누구인지 알고 싶어 미치기 직전이었다가..
까먹고 있던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다.
내가 갖고 있던 건 라이브 음원이라서 조금 분위기가 다르긴 했지만..
여하튼 같은 노래..
부인님에게 궁금하다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대수롭지 않게 카운터로 가더니
지금 나오는 노래가 누구꺼냐고 물어봐 주신다.. 으하하핫
잠시 후 CD를 보여주겠다며, 갖고온 CD쟈켓은

Tété라는 샹송 가수였던 것... (shazam 에서도 못 찾더니.. 비 영어권 노래는 DB로도 안 쌓아두는게냐..크릉..)
노래 제목은 이 앨범의 1번 트랙인 A la faveur de l'Automne 라는 곡..
대충 검색해보니, 세네갈 태생의 프랑스 뮤지션이고, 프랑스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인 모양이다.
국내 유명 뮤직샵을 검색해 봤는데, 앨범 정보는 있는데, 품절로 나오고....
할 수 없이.. 그곳(?)으로 가보기로..

정규 앨범 4장 중에 3장을 구할 수 있었다.

내년 초에는 마구 들어줘야겠다.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음반은 사지 않기로 했었는데..크흠...
출혈이 크다.. 쿨럭~ (배송비가 젤 아깝지만..할 수 엄따..)
올해도 몇 일 안남았구나...

덧글
퓨리얼 2009/12/29 23:36 # 삭제 답글
몰락해가는 음반시장을 지키는 당신은 멋쟁이.(후렴) 지갑따윈 돌아보지 마~~ 우후후후후~~우후후후~~
gusilung 2009/12/30 01:02 #
ㅎㅎㅎ 그냥 구할 수 있었다면 받았을꺼예요.그만한 가치가 있어서 소비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