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시간이 안나네요.. blah blah


하긴 벌써 부터 생각할 여유를 바란다는게 과욕인지도 모르지만요..


여하튼.. 예식장에 장인어른 손잡고 들어와서..


내손 잡고 나온것 까지는 확실한데..

분명 제법 많은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는데..

퓨리얼님을 제외하고는 아직 확인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심지어 우리 큰형도..- _-;; )

사실 사진을 정리할 여력도 없이... 감사인사 막바지 + 밀린 일들 치우느라 정신이 없기도 하네요..
(그 와중에 아이폰을 질렀다는.. 부부..)

하도 오랫동안 포스팅을 못해서..
누군가가 제 똑딱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포스팅 해 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gusilung.com/tb/2777336 [도움말]

덧글

  • 강남어린이 2009/12/09 19:17 # 삭제 답글

    스노우볼 주세요
  • gusilung 2009/12/09 20:05 #

    우리 어린이 선물은 갖고 왔단다.

    언제 볼까? ㅋㅋ
  • 레몬 2009/12/10 23:19 # 삭제 답글

    신혼도 블로그를 막지 못하는거야? ㅎㅎ
  • gusilung 2009/12/11 00:16 #

    지금 올릴게 엄청 밀렸거든.. 정리가 안되네 ...어휴~
댓글 입력 영역